78세 김용건, 세살 늦둥이 언급 "손자같은 아들" 작성일 04-1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UcV1ph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b645c5537cef9ed1243bd2ea997a60c95da8d38886a4d2e2bdb8b6bc714677" dmcf-pid="WsukftUl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111412563lwrj.jpg" data-org-width="700" dmcf-mid="xT0j9Z3I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111412563lw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6f32103dc93780e3cc206dfe6d5eed43f55fec7a9deed32ff09ccc1710caa9" dmcf-pid="YO7E4FuSH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용건(78)이 세 살 늦둥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0b4693bf28fddbfc1efe066250544746c74f4d887490b488f6fbd417a650e51" dmcf-pid="GIzD837vZJ"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11일 방송한 MBN '전현무계획2'에서 "며느라 황보라씨와 자주 보느냐"는 질문에 "손자가 있으니까 자주 본다. 아이러니한 건 나는 꼬맹이가 있잖아. 손자 같은 아들"이라고 설명했다. MC 전현무와 곽튜브가 당황하자, 김용건은 "갑자기 먹먹해져?"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김용건) 아들한테 선물 하나 사주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6e5bc3a9ee30b1edc5985b9df676c30b8d037cea083614723d49fb188ffeeaf" dmcf-pid="HCqw60zTHd" dmcf-ptype="general">아들 하정우(47·김성훈) 연기 관련해선 "항상 뭔가 불안하다. '범죄와의 전쟁' 때도 조진웅 사투리가 똑 부러지고 하정우는 어설프더라"면서 "'1947 보스턴' 때부터 달라졌다. 좋더라. 그때부터 나이에 맞게 연기가 잘 익어가는 것 같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79e6e4a16760f08b30a65cd7ce0c85c4b87681d32c87ac6239b3755529904f21" dmcf-pid="XhBrPpqy1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하정우씨가 아버지 앞에서 연기하는 것은 상상도 하기 싫어하던데?"라고 물었고, 김용건은 "동반 광고 제안이 들어와도 (아들이) 안 한 대"라며 웃었다. 전현무는 "하정우씨가 벌써 세 작품을 연출한 감독인데, '왜 아버지는 캐스팅 안하냐'고 물어봤다. '아버지 연기를 보고 자라서 존경하지만, 같이 하면 어색해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고 부연했다. 김용건은 "아들이 불편해하는 걸 아니까 같이 일할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27bb449820fdc5d03b959587ca9a48f4ba181c762e3ebc93688034276df264f" dmcf-pid="ZlbmQUBWGR"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1977년 비연예인과 결혼, 하정우와 차현우(45·김영훈)를 뒀다. 1996년 이혼했다. 2021년 39세 연하 애인 A와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안았다. 두 사람은 2008년 한 드라마 종방 파티에서 만났으며, 13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A는 김용건을 임신 중절 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사과를 받고 취하했다. 다음 해 김용건은 A가 낳은 아들 유전자 DNA 검사를 의뢰했다. 친자 확인 결과를 통보 받고,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5bjUOnNfG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14년 친정 JTBC 퇴사 소감…"씩씩하게 더 큰 바다로" [전문] 04-12 다음 나나, ‘인성 논란’ 터진 男아이돌 후배에게 따끔한 일침 “혼나야겠네요”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