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사생활 논란 후...“볼품 없던 순간 있어” 작성일 04-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RxuFuS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8642fd2b9105db427c31e991cf2965ddad1af8da545ac5c7eeca01d0d8387" dmcf-pid="9SeM737v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44808262gfwe.jpg" data-org-width="638" dmcf-mid="B8wkx4xp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44808262gf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eb49f617ade967c332601ac7cb604c3069670f700c65aac17554630a0e1327" dmcf-pid="2BCOnRnb5U" dmcf-ptype="general">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한소희가 “되돌아보니 볼품 없던 시간이 있었다”며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02035fa6735778f8ae6db69c6726f58d84296172863f1ed8f359adc551bab68" dmcf-pid="VbhILeLKtp"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12일 블로그에 “잘 지내시느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그래도 안부 정도는 묻고 지냅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1f2ca682d4463e9a2aba3e1925d1da66155a2834fba69dc7f4d628c00821d45" dmcf-pid="fKlCodo950"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것이 댓글들을 가만히 읽다 보면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는 것에 대해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시간을 보내시는지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db0d828e03bde1e27795854f66ac25429894e8eae1d4a75ef2d314bc2cc1fa8" dmcf-pid="49ShgJg2Y3"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늘 기쁜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저 또한 많은 위로와 감사함을 느낀다”며 “사람 살아가는 거 다 똑같은 거 아닐까. 결국은 그저 그런 날들을 향유하며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이따금 찾아오는 것이 행복이고 그것이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15e89bc2f3e117ee41f40541b95544a2c6b6d0d9e16b0604a46d818836199a" dmcf-pid="82vlaiaVX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과거가 현재를 만들기에 저도 자주 되돌아보는 편이라 생각해보면 볼품없던 순간도 있었고, 옳다고 확신했던 것들이 아니였을 때가 대부분이였지만 그것에 매몰되어 있지 않으려 한다”며 “항상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자 애쓰지만, 삶은 종종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말처럼 저는 요즘 제 분수와 역량에 맞는 하루들을 보내려고 노력한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a154933d646cb20396768366a27ddb479dfdd0d50fbec99709509ce9aa714" dmcf-pid="6VTSNnNf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44811157swcf.jpg" data-org-width="700" dmcf-mid="bnzuTCTN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144811157sw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123e7b1986aac55e7fe61fe77f55c051165b459395860441f5e7f6a99e53a3" dmcf-pid="PfyvjLj4Y1" dmcf-ptype="general"> 더불어 “매번 최고와 최선을 고집할수는 없으니까. 그럴싸한 말들로 늘어놨지만 제가 줄곧 말하고자 하는것은 ‘꽤 멋지지 않아도 우리네 인생을 살자’인 것 같다”며 “소중한 하루를 공유해 주시는 것, 응원해 주시는 모든 말들 이게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며 얻는 선물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03824dc27d7a17e31fb129d4e2986fe168818a235e250221b9525eb7953bfe82" dmcf-pid="Q4WTAoA8H5"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가끔 들르셔서 좀 난잡하고 두서없는 제 글과 사진들을 보며 웃음 짓기도 하시고 댓글로 하루를 적으시면서 몸과 마음가짐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지시는 것”이라며 “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과 제가 조금은 가까워졌다고 느낄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충분하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dc6cb422711c5b2024418c4ee84f9dd90877e2990aa3913e2c1969e58fda05" dmcf-pid="xumwePe7GZ"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자주는 못 오지만 영화 촬영이 끝나고 휴가를 받아 최대한 여러분들과 자주 대화하고자 한다”며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건 역시 건강이 최고라는 거다. 아프지 마시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e19b309f7cff92458fed0060a0f8a5028a2bb06208d1faeba694ab019e1cb10" dmcf-pid="ycKBGvGk1X"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지난해 3월 배우 류준열과 열애설에 이어 그의 전 연인 혜리를 저격해 논란에 휩싸였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열애를 인정한 지 2주 만에 결별했다. 이후 한소희는 혜리의 SNS에 악성 댓글을 남긴 비공개 계정의 주인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나 이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6d55f8684b141652ed1675b662e2d36a1682764062ef8b088ca5b066834cf27" dmcf-pid="Wk9bHTHEtH"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포스코 콤비' 김나영-유한나, WTT 타이위안 여복 결승행 04-12 다음 '빌런의 나라' 오나라·소유진, 빌런자매 활약에 포복절도…웃음+감동 다잡은 명장면 다시 보기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