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연예인 특혜에 소신 발언 "공짜 대회 NO...당연해지면 겸손 잃어" 작성일 04-12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bX050C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36737be981bd888c75dd90d9ea3b0f3bad77be3e214be2f403b0f6bf6916e" dmcf-pid="yQrJNnNf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report/20250412154605383dzb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95UtUl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report/20250412154605383dz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d5e58b26343839b33dfc8bc93a856f59115cb94f15deaeedaf4d7580097bc7" dmcf-pid="WxmijLj4X4"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연예인 특혜가 당연해지면 겸손을 잃는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2f87a39e1b1d8924370e8c2c8c9005dc788f75c576b294314e91062736b8c86" dmcf-pid="YMsnAoA8Z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장문을 글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마라톤을 전문적으로 시작한지 2년이 딱 지났다. 이젠 3시간 19분이라는 제 기준에서 엄청난 기록을 추가했다. 제 목표의 마이너스 10분만 남게 되었다”라고 마라톤에 매진한 결과를 언급하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6baa2545ff3b6b5e411b1cb1e8059cdb1655f458acf5a481a146f7313cef229" dmcf-pid="GROLcgc61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군산 새만금 마라톤 관계자 분이 생각지도 못한 선물과 감동을 보내주셨다”라며 마라톤 관계자가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bb285964a25757a4d0841e953fdde84df5fdcfe54e72e4e6b8d7bdbf958da68" dmcf-pid="HeIokakPH2"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저와 아내는 이유가 있는 정식초대 대회 말고는 유명인,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초대로 공짜로 대회를 나가지 않는다. 다른 마라토너들과 같이 클릭 대결을 펼쳐 떨어지기도 신청되기도 하며 마라톤의 신청부터 대회날 퇴근까지 그 자체를 온전히 즐긴다. 동상이몽 촬영했던 대구 마라톤도 미리 참가 신청 및 결제를 다 했다”라고 마라톤 대회를 나갈 때마다 자비로 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c3fe715d4bd7bde20a1eab6a8cf068aa12ea09251557a6746fa5beece911d66" dmcf-pid="XdCgENEQ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회는 준비하는 모두가 너무 고생을 많이 한다. 운영을 못해도 잘해도 엄청난 인력과 고생이 말도 못한다. 그런 노력의 주로에 그냥 발을 밟는 게 참 부끄럽더라”라며 “가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받는 일들이 많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너무 당연해지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겸손이라는 것을 잊게 된다”라고 연예인 특혜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6a07c195980b9cee1b602a8734d71bdc73392bd6466fdfda1b528781c1a704f" dmcf-pid="ZJhaDjDx5K"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군산 체육회 님의 편지는 저희 부부가 가는 길의 응원이라 생각한다”라며 “본명으로 참가하느라 배번 찾기도 기록 찾기도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22eac2929b0db93ffea48d7d1fb760e086e649b7a879f7938a3978a3ff011f8" dmcf-pid="5ilNwAwMGb" dmcf-ptype="general">그는 “편지에 내년에 또 와주실거죠? 라는 질문에 답 하겠다. 그 날 촬영이 없으면 저희가 또 직접 신청해서 다시 그 출발선에서 멋지게 서 있겠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e8d76f24eae6d8a28252be6a68eddf841895a905a4e62b3ad35f733e2d8cff5" dmcf-pid="1nSjrcrRGB"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최근 세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8012857b3347614b04c04e7b809ba29f4b0528e69146dd0cb2cef8a46ff3e57" dmcf-pid="tCuy5Y5rXq"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3살 형 유해진에 말실수 "해진아"..현장 엉망진창→발언 급수습 04-12 다음 ‘지볶행’오키나와팀의 말싸움 자체가 답이 없다[서병기 연예톡톡]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