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준, 교육감배펜싱대회 남초 에페 개인전 ‘정상劍’ 작성일 04-12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전서 백예준 15-11 따돌리고 금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2/0000069722_001_20250412184617259.jpg" alt="" /><em class="img_desc">제3회 경기도교육감배 초·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초등부 에페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이유준.선수 부모 제공</em></span> 이유준(화성 K1펜싱클럽)이 제3회 경기도교육감배 초·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초등부 에페 개인전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유망주’ 이유준은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초등부 에페 개인전 결승서 백예준(수원 광교펜싱클럽)을 15대11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br> <br> 앞서 이유준은 준준결승전서 이도(화성 센트럴펜싱클럽)를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15대4로 완승을 거둔 뒤, 준결승전서는 같은 K1펜싱클럽의 오태민을 접전 끝에 15대12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었다. <br> <br> 김승섭 K1펜승클럽 감독은 “(이)유준이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기술 습득력이 빠르고 경기 운영을 잘해 앞으로 이대로 성장한다면 좋은 재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며 더 좋은 재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안산 매화초, 대한체육회장기씨름 초등부 ‘시즌 2관왕’ 04-12 다음 유해진, 인지도 비해 적은 수입…"마흔 넘으면 다른 돈벌이 찾으려고" (핑계고)[종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