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매화초, 대한체육회장기씨름 초등부 ‘시즌 2관왕’ 작성일 04-12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체전 결승서 교방초 4-0 완파…3월 회장기 이어 ‘2연속 패권’<br>소장급 1위 백성민 대회 V2·용사급선 우만초 고가온 정상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2/0000069721_001_20250412184615045.jpg" alt="" /><em class="img_desc">제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에서 우승, 시즌 2관왕에 오른 안산 매화초 선수단이 우승기와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 안산 매화초가 제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 시즌 2관왕에 올랐다. <br> <br> 매화초는 12일 전남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초등부 단체전 결승서 창원 교방초를 4대0으로 완파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시즌 첫 대회인 2025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전국 제패다. <br> <br> 준결승전서 부산 해운대구연합팀을 4대0으로 완파한 매화초는 대구 매천초를 역시 4대0으로 제치고 올라온 교방초를 맞아 첫 번째 경장급(40㎏ 이하) 경기서 정승호가 안영진에 밭다리되치기로 첫 판을 빼앗겼지만,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 2-1 역전승을 거둬 기선을 제압했다. <br> <br> 이어 매화초는 소장급(45㎏ 이하) 경기서 백성민이 김민서를 안다리걸기와 들배지기로 2-0 완승을 거둬 게임 스코어 2대0으로 앞서갔다. <br> <br> 세 번째 청장급(50㎏ 이하) 김동아가 전승원에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2-0 승리를 거둬 우승을 예약한 매화초는 용장급(55㎏ 이하) 이재호가 강동윤에 첫 판을 들배지기를 시도하다가 되치기를 당해 내줬지만, 들배지기와 잡채기로 연속 두 판을 따내 승부를 마감했다. <br> <br> 초등부 개인전 소장급 결승전에서 백성민(매화초)은 김민서(교방초)를 뿌려치기와 뒷무릎치기로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 단체전 우승 포함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2/0000069721_002_20250412184615089.jpg" alt="" /><em class="img_desc">초등부 용사급에서 1위를 차지한 고가온(수원 우만초).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 또 용사급(60㎏ 이하) 결승전서는 고가온(수원 우만초)이 김지훈(창원 신방초)을 들배지기와 밭다리걸기 기술로 연속 모래판에 뉘고 패구너을 안았다. 청장급 김동아와 용장급 윤석원(이상 매화초)은 결승서 패해 나란히 준우승했다. <br> <br> 한편, 여자부 개인전 경기에서는 매화급(60㎏ 이하) 김채오(안산시청)가 같은 팀 김은별을 잡채기로 연속 제압하고 우승, 지난 주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전국을 제패했다. <br> <br> 여자부 국화급(70㎏ 이하) 결승서는 이재하 (안산시청)가 정수라 (충북 영동군청)를 오금당기기와 들배지기에 이은 밀어치기로 2대0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100원짜리 120원에 판다, 이게 된다고?” 삼성도 제치더니…구글 ‘갑질’ 이 정도 04-12 다음 이유준, 교육감배펜싱대회 남초 에페 개인전 ‘정상劍’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