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어" 이동욱도 못 살렸다…4회 만에 1%대 시청률, 작위적인 '이혼보험' [TEN스타필드] 작성일 04-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세아의 세심》<br>tvN '이혼보험' 4회 만에 1%대 시청률<br>1회비해 반토막, 화제성도 미미<br>이대로라면 1%대 종영 불가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vUJ4xpX9"> <div contents-hash="02d96ccda06014a76b4dea33c70661d14962147566eeeb9b8c4779d379950a14" dmcf-pid="6iTui8MUtK"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6398e92ed6f1d6f9c292c860f26c454beada89efff01859aaf2d23ba36bb5" dmcf-pid="Pny7n6Ru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09309qq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2oVgWslo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09309qq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8094e3a1acc5dd6b571b0f9598a995e4a5dca09b11d82ddf035c7a3107932" dmcf-pid="QIzRIAw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10663hc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Vjt4EnNf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10663hcw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fdf96f560c80b5d40de47a4de7d9486550e0cf617e24b293af50e15e9865a22" dmcf-pid="xCqeCcrRZq" dmcf-ptype="general"> <strong>《김세아의 세심》</strong> <br><strong>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yfDGfubYZz"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a6e96a8954fa71055760c00a1af4a860514bbb92c2b0371008b09eaffe384cf4" dmcf-pid="W4wH47KGG7"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동욱이 주연을 맡은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 4회 만에 반토막난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동욱이라는 흥행 보증수표가 있었음에도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br> <br>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br> <br>첫 회는 3.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가장 최근 방송된 4회에서는 1.4%까지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은 가벼운 전개로 코믹한 분위기지만 시청자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유머가 작위적이고 억지스럽다", "웃기려는 것 같은데 안 웃기다"는 등의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540e1507ac52c0f6978d934c29c98aa0e97c48f044583358f373d329ad01f" dmcf-pid="Y8rX8z9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12013yi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SUJ4x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12013yi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e3a97b2825794d716561a5e8aeee5c4e852efda7c0df1d764e05d951a044fa" dmcf-pid="G6mZ6q2X5U" dmcf-ptype="general"> <br> <br>연출을 맡은 이원석 감독은 앞서 영화 '킬링로맨스'를 통해 이미 독특한 유머 감각과 B급 감성을 선보인 바 있다. '이혼보험' 역시 비슷한 결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상파-케이블 드라마 시청자층과는 다소 결이 어긋난다는 평가다. "'킬링로맨스'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혼보험'도 재밌게 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대중적 공감대를 확보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다. <br> <br>'이혼보험'의 시도 자체를 무작정 실패로 치부하기에는 이르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전통적인 가족 서사 대신 '이혼'을 중심에 둔 접근은 K-드라마 시장에서도 드문 시도로, 소재의 참신함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이동욱과 이주빈, 이광수 등 배우들의 연기는 대체로 안정적이라는 평이 다수다. 캐릭터 구축에 더 시간이 주어진다면 입체적인 매력이 살아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1eda1cdfe035996d3113e04abaf92223e32d3147a279e208fb2a9add562d3" dmcf-pid="HPs5PBVZ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13409ue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4o8NGIva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13409ue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30974466379eb053d7beca34c34c35cdf9bb8f6c05d1b5e6f3143fe726e699" dmcf-pid="XFewFyXDG0" dmcf-ptype="general"> <br> <br>이동욱은 그간 tvN '도깨비', '구미호뎐',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등이 흥행하며 화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구미호뎐'은 시즌 1에서는 5.8%, '구미호뎐 1938'에서는 8%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장르물임에도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확보한 바 있다. 그러나 '이혼보험'에서는 캐릭터의 방향성과 대사 톤, 극의 전개가 배우 본연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br> <br>상황이 이렇다 보니 tvN 역시 고민이 깊다. 최근 '별들에게 물어봐', '감자연구소', '그놈은 흑염룡' 등 다양한 장르 시도 속에서 흥행 기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혼보험' 역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br>아직 전개상 큰 전환점이 도래하지 않은 상황에서, 추후 에피소드의 밀도와 감정선이 탄탄히 구축된다면 반등 여지는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더 지켜볼 여지가 있는 시점이지만, 특별한 반등이 없다면 1%대 시청률로 씁쓸한 종영을 맞이해야 할 지도 모른다. <br> <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의욕 없고 힘 빠져 보여"…강하늘, 11년 만에 번호 교환한 사연 [인터뷰] 04-12 다음 하하, 유재석 원샷에 질투 “번갈아 해야지” (놀뭐)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