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의욕 없고 힘 빠져 보여"…강하늘, 11년 만에 번호 교환한 사연 [인터뷰] 작성일 04-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SKNRnbYo">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F4SKNRnb5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e5dfe1df0620cb1772bfa14f05406d013cf411223068b0773d93fbb9fb650" dmcf-pid="38v9jeLK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박해준./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04595iv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5Jpy90zT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04595iv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박해준./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3ea1f16e5a9e94df130eeb492d9c1f5f9181b6c0bab14c80fa70585124d4fb" dmcf-pid="06T2Ado9Gi" dmcf-ptype="general"><br><br>배우 강하늘이 '미생' 이후 재회한 박해준과 번호를 교환했다며 본인과 비슷한 모습이 많아 친해졌다고 밝혔다. <br><br>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을 만났다. <br><br>'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 극중 강하늘은 마약 세계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비밀리에 제공하는 내부자 야당 이강수 역을 맡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e7edf3a701e4b80f64e5f06ffa4a8cb59d68b5ea0424724db4344531ab503" dmcf-pid="pPyVcJg2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당' 강하늘./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05929kub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T2Ado9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200105929ku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당' 강하늘./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59bd5f52d7820a7adb0c93f9c132c714bcb1cea606ab467a3c8a06815213fe" dmcf-pid="UQWfkiaV1d" dmcf-ptype="general"><br>강하늘은 박해준과 '미생'(2014) 이후 11년 만에 재회했다. 이에 강하늘은 "사실 '미생' 때는 난 철강팀, 해준 형님은 영엉팀이라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다. 해준 형님이 중반부터 합류했는데, 어느 순간 영업팀에 가는 모르는 분이 와 있더라. 그때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br><br>'야당'을 통해 친해지며 번호도 교환했다고. 강하늘은 "의욕 없어 보이고 힘 빠져 보이는 느낌이 현장에서 나와 비슷하다. 현장에 가면 '오~왔어?' 인사하고, 가만히 분장 받다가 앉아있는다. 활기차게 친해진 게 아니라 축 쳐져서 느긋하게 있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내가 핸드폰을 많이 보지 않고, 연락도 잘 안 한다. 해준 형님도 그걸 느꼈는지 번호 교환할 때 '나도 연락 잘 안 하니까 우리 생각날 때 점(.) 하나씩만 보낼래?'라고 했다. '미생' 때는 번호를 교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br><br>그러면서 강하늘은 "그런데 아직 한 번도 보낸 적은 없습니다"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남매 아빠’ 하하, 유재석에 결투 신청 “아기 몇 명이야?” (‘놀뭐’) 04-12 다음 "재미없어" 이동욱도 못 살렸다…4회 만에 1%대 시청률, 작위적인 '이혼보험' [TEN스타필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