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넘겼는데…오늘은 '몬스터월'에 막혀 탄식 작성일 04-12 117 목록 프로야구 한화에 문현빈 선수가 어제 홈구장의 8m 높이 대형 펜스, 몬스터월을 넘는 대형 아치를 그렸는데요.<br> <br> 오늘(12일)은, 아쉽게 막혔습니다.<br> <br> 문현빈은 어제 키움전에서 8m 높이의 펜스, 몬스터월을 넘겨 승부에 쐐기를 박았는데요.<br> <br> 기세를 몰아 오늘도 몬스터월을 향해 장타를 날렸습니다.<br> <br> 하지만, 이번에는 타구가 몬스터월 상단에 맞고 떨어졌고, 홈런인 줄 알고 바라보던 문현빈은 뒤늦게 달리기 시작해 단타에 그쳤습니다.<br> <br>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하죠.<br> <br> LG는 잠실 라이벌 두산과 빗속 맞대결에서, 선발 치리노스의 6이닝 무실점, 탈삼진 8개의 호투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시즌 1호포…양키스타디움 넘겼다! 04-12 다음 김예원, '고집쟁이' 타이틀.."집이 없으니 고집이라도 있어야"[놀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