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박준금, 엄지원 소개팅남이 선물준 명품 가방 이미 없었다…왜 작성일 04-1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4Hq1ph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f5f2e99a9ffc3e737a87d98002f3cefb2877c24a43498beee42301ea8f96d" dmcf-pid="f0WgIAw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1/20250412205654331hejh.jpg" data-org-width="780" dmcf-mid="2krPNRnb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1/20250412205654331he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2effa2b84ab23d12908122fdf967271c3d533bed0716b20c8bffbb422931e4" dmcf-pid="4pYaCcrR5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박준금이 엄지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c44d79a7fad9dd82cff7fa3e6be72271b32e1fae4c7dbd05683fc9dd95a17a" dmcf-pid="8UGNhkme5Y"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공주실(박준금 분)이 마광숙(엄지원 분)에게 돈을 빌리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2494783ccc0d65fdcd8bf8769b172b57d6d48d58f9efbfb6a71d32da9fd0280" dmcf-pid="6uHjlEsdHW" dmcf-ptype="general">이날 박상남(공정환 분)은 공주실에게 전화를 걸어 "광숙 씨에게 이야기 못 들었냐, 어제부로 우리 관계 쫑 냈다"며 지난 번 선물로 건네준 명품 가방을 돌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공주실은 "듣긴 했는데 광숙이랑 상관없이 주는 거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박상남은 "말이 좋아서 그렇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닌데 광숙 씨랑 이렇게 된 마당에 어머니께서 그걸 갖고 갖고 계시는 건 경우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찾으러 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d35c3a4feb36529b4bf3c3c24bb90c32f2432b317d8589adc869b654ca652c" dmcf-pid="P7XASDOJXy"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주실은 이미 그 명품 가방을 팔아버린 상태였다. 이에 다급해진 공주실은 마광숙을 찾아가서 "별일은 아니고 혹시 돈 좀 있냐"고 물었다. 얼마나 필요하냐는 질문에 손가락 다섯개를 펴 보였다. 그러자 마광숙은 "5만 원? 50만 원?"이냐고 물었지만 공주실은 "500만 원이다, 친구가 급하게 쓸 데가 있다고 해서 꿔달라고 했다"고 거짓말했다. 마광숙이 "월급, 세금, 보험료 빼면 없다"고 말했고 공주실은 근심에 찬 표정으로 마광숙의 방을 빠져나갔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QzZcvwIiYT"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해외서 한복 입고 버스킹 해보고파" 04-12 다음 감정의 가장자리에서 부르는 노래 (강다니엘 : Mess) [오늘 추천곡입니다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