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김나영 조,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복 우승 작성일 04-12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혼합복식 결승<br>중국의 쉐페이·치안티아니 조 3대1로 꺾고 우승<br>올해 WTT 시리즈서 처음 나온 韓선수 혼복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12/0004473348_001_20250412211616551.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왼쪽)과 김나영. 사진 제공=WTT</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탁구의 임종훈(한국거래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임종훈·김나영 조는 12일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쉐페이·치안티아니 조에 3대1(11대8 7대11 11대6 12대10)로 승리했다.<br><br>한국 혼합복식 조가 올해 WTT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임종훈·김나영 조가 처음이다.<br><br>이날 임종훈·김나영 조는 1게임을 11대8로 잡아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게임을 상대에 내줬지만 3게임을 수월하게 잡아냈고 마지막 게임에서 듀스 접전 끝에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br><br>김나영은 소속팀 동료인 유한나와 함께 출전한 여자복식 종목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같은 날 열린 여자복식 4강전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대0(11대7 12대10 11대9)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결승에서 중국의 천이·쉬이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3 임종언, 2차 선발전서도 돌풍‥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확보 04-12 다음 전복죽부터 갓 한상까지…'여수의 맛'으로 물든 힐링 한 끼 (컨츄리쿡)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