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박서진, 투명 케이블카 고소공포증에 가이드 포기('살림남2') 작성일 04-12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ZXjeLK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ac33ba9029250ef26439a2c61200c0a5b84ba19eaec387b72d1ab2da64f7d" dmcf-pid="Kk5ZAdo9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220715298knmj.jpg" data-org-width="530" dmcf-mid="BX7uOjDx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220715298kn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56131d1d2c1b71cc80cc1085b1199019f131213fb20f55a82cd44c8ff1e702" dmcf-pid="9E15cJg2TZ"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관광 가이드 중 말문이 막혔다.</p> <p contents-hash="3537105b3c60ab40e5a7bd5fbfab961f553793f354f859b471a96b91292600a8" dmcf-pid="2Dt1kiaVCX" dmcf-ptype="general">1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400회 특집 겸 시청률 7.5% 기념으로 백지영, 은지원, 지상렬, 이민우가 삼천포로 함께했다. 박서진은 “살림남 400회 특집 겸 시청률 7.5%가 넘어서 살림남 가족들이 총 출동하는 날이다”라며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46d5db437b925d2ef30f668a612778017f641df059de3c551c924b980bf2256" dmcf-pid="VwFtEnNfhH"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이 와중에 어머니와 갈등이 있었다. 박서진의 어머니는 “내가 이야기 좀 하라고 했지. 미리 말을 하라고”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엄마는 왜 미리 안 물어 보냐”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왔다.</p> <p contents-hash="80adc4c0519779545461cecf4040f8cd8607fb7bd06f5f781a3ca7741b02f572" dmcf-pid="fAXHNRnbvG"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멤버들이 모이자 가이드용 마이크를 찬 채 거닐고 있는 길, 향하고 있는 목적지 등에 대해 청산유수로 설명했다. 박서진은 “저 때문에 삼천포까지 오셨는데, 제대로 준비했다”라며 자신만만해 했다.</p> <p contents-hash="4542ea0a7649eb64229dad4e92c3a18f1c8fd08b59b7a8d2ea94d1d6bcc305b0" dmcf-pid="4cZXjeLKvY"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천시 명물인 해상 케이블카에 타자, 높은 지대에 바다 위를 떠올라 가는, 바닥까지 유리로 된 해상 케이블카 탓에 박서진은 눈도 뜨지 못하고 말문을 제대로 열지 못했다. 백지영은 “너 저 때 욕했지?”라고 놀렸고, 박서진은 “전 그냥 국내 최초로 있는 ‘슈빌’ 새를 생각했을 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bf2381cd664406be5d5156a9fc55a6fa1baff118a1e5d0ad0848d3446a389d3" dmcf-pid="8k5ZAdo9TW"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아내와 합쳐 수입 100만 원, 밥은 어떻게든 먹으니까” 무명시절 회상(만날텐데) 04-12 다음 'JTBC 퇴사' 강지영, 생일에 밝힌 퇴사소감 "더 큰 바다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