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아내와 합쳐 수입 100만 원, 밥은 어떻게든 먹으니까” 무명시절 회상(만날텐데) 작성일 04-12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c8HCTN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fb4a8ec430df1793a19194fc537f756a3759bc1d97a7134dbcd4fa50d37f5" dmcf-pid="flk6Xhyj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220643915jjjh.jpg" data-org-width="650" dmcf-mid="K5x0rgc6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220643915jj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244e8c106664e1cce947155f81640096e232599009c65e0c7255288a50f99" dmcf-pid="4SEPZlWA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220644080uozv.jpg" data-org-width="650" dmcf-mid="9pc8HCTN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220644080uo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d50b4650b9cd7df596f7c247d29f21fb37951b281851041381a0677d5b116" dmcf-pid="8vDQ5SYc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220644273wkmj.jpg" data-org-width="650" dmcf-mid="2FUheVP3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220644273wk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6yrMtTHE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fa40d93a0cb18829dc3251015c8494185976cd24a5f110af52b60050f21d1b6" dmcf-pid="PWmRFyXDWW"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연극 극단 생활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cbfe301bb84a8255c36bdab5affbd32de663030ad0ca5fe98251f3b23ca60d5" dmcf-pid="QYse3WZwyy"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1일 성시경 채널에는 ‘서로 어색해하는 내향형 배우님들과 한잔’이라는 제목의 ‘성시경의 만날텐데’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ab7e0ae7c2ff5adccb605f9517dad62f3dc8c0337d183152add148e6ed89ea0" dmcf-pid="xGOd0Y5rvT"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에 함께 출연했음에도 박해준과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인 유해진은 “영화 끝나고 처음 본 거다. 영화에서 두링 부딪히는 부분이 그렇게 많지 않다. 붙어 다니는 그런 역이었으면 친해질 기회가 더 많고, 술자리가 많았겠는데 그런 게 많지는 않았다”라면서도 “근데 그렇다고 해서 되게 어색하고 그러진 않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연극을 했던 사람의 공통점이 있고 불편하지 않은 게 있다. 약간 결이 비슷하다고 할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56417c450c051f1608280fffe516a731145523944729a7805f953c823d27c7" dmcf-pid="ye2HNRnbhv"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연극을 하게 됐다. 대학로 변두리로 좀 있다가 어떻게 좋은 기회로 선생님을 만나서 연극을 하게 됐다”라며 이성민 등이 활동했던 극단 차이무 출신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7f76d1c43d07ea79c9228a8e18aca816a923fe41f1d31ca86f75fc465ae761" dmcf-pid="WdVXjeLKyS" dmcf-ptype="general">무비 스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박해준은 “저는 20대 때 예술을 하겠다는 마음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영화에 나오는 스타들 보면 좀 외면하고. 혹시나 기회가 왔다고 하면 도망가기 바쁜 그런 느낌. 사실은 그게 나를 내보일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2fdb31307cb64c0074fb3be861e74b08166079cb7d715653845c7ab8217b936" dmcf-pid="YJfZAdo9yl" dmcf-ptype="general">영화 ‘화차’를 할 때부터 배우로 먹고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따는 박해준은 “그 전에 연극을 하면서 N분의 1로 극단에서 나눴다”라고 말했다. 유해진은 “이 극단이 민주적이었던 거지. 다른 극단에 비해서 훨씬 대우가 좋았던 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972741ae9c758c113cbf703dbdd2fbd01a92a5c0b0a02805cd2d491255279ab" dmcf-pid="Gi45cJg2vh" dmcf-ptype="general">30대 넘어서도 수입이 많지 않았던 박해준은 “그때는 다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그렇게 압박이 없었던 거 같다. 특히 대학로는 밥은 어떻게든 먹으니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cd3ebb34c15af430b1e0f5739b2e1414f65c5e13ae92eb2c9199c9227906d30" dmcf-pid="H87SJ4xphC"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가정이 생기고 나이가 차면 부양해야 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박해준은 “그때는 애도 없었고, 아내도 연극하는 친구였다. 한 달에 100이면 충분히”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각자 100만 원?”이라고 물었지만, 박해준과 유해진은 둘이서 한 달에 100만 원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X6zvi8MU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PqTn6Ruh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허준호 행방불명...홍화연, 박형식에 "너가 죽였어?" 04-12 다음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 투명 케이블카 고소공포증에 가이드 포기('살림남2')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