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앙 데뷔전서 14점 21리바운드' 한국가스공사, 6강 PO 기선 제압 작성일 04-12 104 목록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새 외국인 선수 만콕 마티앙의 깜짝 활약을 앞세워 6강 플레이오프에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br><br>정규리그 5위로 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한국가스공사는 정규리그 4위 수원 kt와의 1차전 원정 경기에서 67 대 64, 3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은도예의 대체 선수로 최근에 합류한 마티앙은 KBL 데뷔전에서 14득점에 리바운드를 21개나 잡아내는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한국가스공사는 2021년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한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린가드 동점골' 서울, 대전과 난타전 끝 무승부...수원 FC 첫 승 04-12 다음 '왕의 귀환' 황대헌, 2026 올림픽 출전 확정…린샤오쥔과 '세기의 대결' 펼친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