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동점골' 서울, 대전과 난타전 끝 무승부...수원 FC 첫 승 작성일 04-12 98 목록 프로축구 FC서울이 두 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선두 대전과 2 대 2로 비겼습니다.<br><br>서울은 대전에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br><br>후반 12분 문선민이 추격골을, 후반 21분에는 린가드가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br>최근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서울은 4위 자리를 지켰고, 대전도 선두를 유지했습니다.<br><br>후반 추가시간 이현용이 극적인 헤더 결승 골을 터뜨린 수원FC는 김천을 3 대 2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최하위에서 탈출했습니다.<br><br>포항은 안양에 2 대 1로 역전승을 거두고 5위로 뛰어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치리노스 6이닝 8탈삼진 무실점...LG, 잠실구장 10연승 04-12 다음 '마티앙 데뷔전서 14점 21리바운드' 한국가스공사, 6강 PO 기선 제압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