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주꾸미 낚시 펼치며 원샷 경쟁… 유재석 "월척이다" [RE:TV] 작성일 04-1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jA1hyj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4acde56714e61b12a49fbe2fe90437d36250d625e4b1df11cd2ba99446c4d" dmcf-pid="9eActlWA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1/20250413053004966vlwy.jpg" data-org-width="780" dmcf-mid="beedvkme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1/20250413053004966vl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6aa694f3714b8dc193b7e3b7cbb5a76aae4464e19d2f1e7c14bb6141b47388" dmcf-pid="2dckFSYcH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주꾸미 낚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5b368918f74db55c2cb421349ab38bcc851740f1d3835b27d5b8bcf0d76e94c" dmcf-pid="VJkE3vGk5L"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강화도로 주꾸미 낚시를 떠난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f8f34f4aeed7eab39435200c261c90a230ed82df7024a6e4d433e4f425db016" dmcf-pid="fiED0THEtn"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주꾸미 잡는 물때가 있다"며 멤버들을 재촉했다. 멤버들이 "물때 따질 정도로 낚시를 해보셨냐"고 묻자 유재석은 "저는 전문가다, 서해안은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중요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들은 간단히 요기를 한 뒤 김용현 선장과 김주성 어촌계장을 만나 배 두 척에 올라탔다. 이날은 낚싯대가 아닌 소라방잡이로 낚시를 진행했다. 소라에 숨은 주꾸미의 특성을 이용해 미리 쳐놓은 소라방을 양망기로 감아 끌어올리면 갈고리로 주꾸미를 빼내는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2ad1b4d50bd65aa8e698d9a2bf18cc0b09b685ab04f3c8c77562b52ba053dbe7" dmcf-pid="4nDwpyXDGi" dmcf-ptype="general">주우재, 박진주와 한 배를 탄 이이경은 이날 특히 말이 없었다. 이에 이이경은 "바다는 내게 아니다, 낚시는 해본 적이 없다"며 멀미 증세를 호소했다. 박진주는 "강한 불꽃 남자가 멀미를 하냐, 의외의 모습"이라며 타박했고 주우재는 "잠 잘못 자서 목 안 돌아가는 애 같다"며 놀렸다. 순간 이이경은 "방금 돌고래 점프해서 들어갔어"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얘 멀미 심한가 보다"라고 말했지만 실제 돌고래처럼 보이는 생물이 점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생물의 정체는 돌고래의 사촌 격인 상괭이였다. 상괭이를 보고 흥분한 후 더 멀미가 심해진 이이경은 의자에 드러누우며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384d718e6444e4871952494309ca4af401a3a276ad2ea208c47881c99ac54f7" dmcf-pid="8asOzHts1J" dmcf-ptype="general">이내 작업이 시작됐다. 양망기를 감으며 김용현은 "한 줄에 1000마리 정도 있다"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그러나 주꾸미가 올라오지 않자 "이건 그날그날의 운이다, 잘 잡힐 때는 100kg도 넘게 잡힌다, 1kg에 3만 8000원 정도 한다, 그때는 그렇게 안 비쌌지만 그만큼 잘 안 잡힌다는 소리다"고 설명했다. 시범을 본 멤버들은 직접 양망기를 끌어올리며 주꾸미 잡기에 도전했다. 이들은 이이경의 첫 주꾸미를 시작으로 쉴 틈 없이 주꾸미를 낚아 올리며 쾌재를 불렀다. 이 팀은 총 22마리의 주꾸미를 잡았다.</p> <p contents-hash="7804b98656e61fda999e773fa09b0cd163bd5589ff71ee9d7f52ec814ff6a6fb" dmcf-pid="6NOIqXFOHd" dmcf-ptype="general">반면 유재석, 하하, 미주, 임우일이 탄 배에서는 주꾸미가 좀처럼 잡히지 않았다. 김주성은 "여기가 물살이 세다, 여기 말고도 12군데 깔아놨다"고 말하며 장소를 옮기자고 했다. 좀 더 파도가 잔잔한 곳으로 자리를 옮긴 멤버들은 주꾸미를 한 마리씩 건져 올리더니 크기가 큰 주꾸미도 잡히며 멤버들을 열광케 했다. 연이어 월척을 낚은 유재석은 의기양양해하며 "월척이다, 초짜들아, 내가 알아서 잡을 테니 과자나 까먹으라, 잘 잡히니까 재밌다"고 말했다. 유재석의 원샷 행진을 부러워하던 하하와 임우일도 곧장 한 마리 씩 잡으며 원샷을 따냈다. 이 팀도 한 통 가득 주꾸미를 잡아 올리며 성공적으로 낚시를 마쳤다.</p> <p contents-hash="eabacdfc3fdef3b0634330347218e348b7c6eed99861d99f7669353f377e60ad" dmcf-pid="PjICBZ3IYe"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내가 리더인가?"..男 아이돌 그룹 새 멤버 합류 제안받았다 04-13 다음 신진서, 대국장 지각한 저우루이양에 불계승…북해신역배 8강 진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