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김나영 콤비,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합복식 우승 작성일 04-13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13/0000036161_001_20250413060513308.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왼쪽)과 김나영의 WTT 컨텐더 타이위안 혼복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탁구의 임종훈(한국거래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에서 정상에 올랐다. <br><br>임종훈-김나영 조는 12일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쉐페이-치안티아니 조에 3-1(11-8, 7-11, 11-6, 12-10) 승리를 낚았다. <br><br>이로써 임종훈-김나영 조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br><br>임종훈-김나영 조는 첫 게임을 11-9로 잡은 뒤, 게임 스코어 2-1로 앞선 4게임 듀스 대결을 12-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br><br>김나영은 팀 동료인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도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12-10, 11-9)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중국의 천이-쉬이 조와 우승을 다툰다. <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4년여 전부터 복식조로 콤비를 이뤄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냈다. <br><br>김나영은 개인 능력이 뛰어난 데다 큰 키를 이용한 안정감 있는 경기력이 강점이고, 유한나는 까다로운 구질의 서브에 이은 3구 포핸드 드라이브가 일품이다. <br><br>특히 유한나는 최근 한국 여자 대표팀에서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복식조로 실험 중이다. <br><br>한편 남자 단식 8강에서 안재현은 펑이신(대만)을 3-0으로 일축하고 4강에 오른 반면 임종훈과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은 각각 중국의 천위안위과 샹펑에 각각 1-3과 2-3으로 져 탈락했다.<br> 관련자료 이전 SKT 이어 KT도 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검토…AX 사업 기반 강화 04-13 다음 윤남노, 후배 셰프들과 봄 신메뉴로 '민어 우엉튀김' 개발 "항상 불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