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전남친 김정현 꼬리표…"딱딱하죠" 당황→정색 (SNL)[순간포착] 작성일 04-1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xd7G1m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a351a82a122b78694ee003c6304650b4e6797a5a400dc6cb28711e671fcef" dmcf-pid="pFMJzHts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060120917zsgr.jpg" data-org-width="650" dmcf-mid="3IH1rnNf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060120917zs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76ff370ea6a0bc57b402dfe87c7356ba162df80733273794d4537d0db182a8" dmcf-pid="U3RiqXFOy6"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가스라이팅 논란 언급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a9dab0ac458a4294a59cf7c2e4f09f571421139d0aa861df3c06771cd003fcbe" dmcf-pid="u0enBZ3IS8"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7’에서는 서예지가 호스트로 출연해 크루들과 다양한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86b0bf6b8c39b01cd506f50197cc8345a2a607752f91610af877d9e3ac79d07" dmcf-pid="7pdLb50CC4" dmcf-ptype="general">첫 코너 ‘서예GPT’ 코너에서 가스라이팅 논란을 패러디했던 서예지는 두 번째 코너 ‘이브 미용실’에서도 가스라이팅 논란과 ‘김딱딱’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10ed7d84e25fed261b747e9fcb0b6b5ee7b2904391ea9f39663d91babf91932" dmcf-pid="zUJoK1phWf" dmcf-ptype="general">‘이브 미용실’의 헤어 디자이너 서예지는 김민교를 유혹했다. 농염한 눈빛과 자세, 스킨십과 플러팅으로 김민교의 넋을 빼놓은 서예지는 볼륨 매직까지 영업하는데 성공했다. 서예지와 김민교는 “싸게 해주겠다”, “싸게 해달라”는 말로 야릇함을 자아내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b83ae7625b9ff73258b1a70558868ced98f96e05e03f6de54a94532668bdd94" dmcf-pid="quig9tUlWV" dmcf-ptype="general">이어 서예지는 김원훈을 플러팅했다. 김원훈의 외모를 칭찬하며 머리를 감겨주기 시작한 서예지는 김원훈의 목이 굳었다면서 마사지를 시작했다. 김원훈은 목이 굳었다는 말에 “맞다. 많이 딱딱하다”라며 서예지의 김정현 가스라이팅, 이른바 ‘김딱딱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6452e0ea0305baddffae040c2eef9b7ceac523bbdadfb248c020a5115e1c2f2" dmcf-pid="B7na2FuSW2"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가 “딱딱이 아니라 단단”이라며 단어를 정정하려 했다. 하지만 김원훈은 “딱딱이라고 하지 않냐”면서 고치지 않았고, 결국 서예지는 김원훈의 목을 치면서 ‘딱딱’을 ‘단단’으로 수정했다.</p> <p contents-hash="635f40f836714d03a51e6576e19905154ee6b31cea5082d31aadb727dff3ad7d" dmcf-pid="bqojf0zTl9" dmcf-ptype="general">이후 서예지는 남자친구와 헤어져 단발로 자르러 온 지예은을 케어했다. 지예은의 전 남자친구가 찾아와 그동안 준 선물을 돌려달라고 하자 뺨을 때리며 “똥차 짓은 집에 가서서나 해”라고 일갈했다. ‘멋쁨’으로 박수를 받은 서예지는 특유의 눈웃음을 지예은에게 전수하며 코너를 마무리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사과했다…3살 연상 배우에 말실수, 당황하며 "미안해요" ('핑계고') 04-13 다음 첫사랑 남편과는 이혼·아들은 사망설…국민배우 고두심 “세상 모든 슬픔 다 짊어진 것 같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