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사과했다…3살 연상 배우에 말실수, 당황하며 "미안해요" ('핑계고') 작성일 04-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GNV37vY8">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OrPFSYcZ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c1c8dea28095f896e80c2b0382ec1d1c94e3a9d456e433280d32ae1eb7bf2" dmcf-pid="HImQ3vGk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060104178op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4HkeL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060104178op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93cc70651ee5d3466d6a2ef732e3fb18f8840932792cf28b352ba9ff9803e" dmcf-pid="XCsx0THEYV" dmcf-ptype="general"><br><br>유재석이 3살 많은 유해진에게 반말을 해 사과했다. <br><br>1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웃수저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핑계고'에는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과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강하늘은 동생과 사랑한다는 말을 하냐고 묻자 "하기 쉽지 않다"며 "동생도 저한테 형이라고 말 자체를 안 한다. 서로 '야, 너'라고 부른다. 2살 차인데 친구 같은 사이"라고 밝혔다. <br><br>이에 4남 2녀 중 막내인 유해진은 "그러다가 나이를 조금 더 먹으면 안 그럴거야. 어른들의 변천사를 보면 그렇게 되더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212010e22e1073a2c740b35a23f277ad11a1131ea08d5422645a1f9005c74" dmcf-pid="ZhOMpyXD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060105563fnfk.jpg" data-org-width="1041" dmcf-mid="Wm0mRbf5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10asia/20250413060105563fn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b3314371d7ac5373cc322b25ef1f76ec9ff408d91c98308586b72333f3c09e" dmcf-pid="5lIRUWZwG9" dmcf-ptype="general"><br>강하늘은 "사촌 동생이 어느 순간부터 존댓말을 하더라. 조금 어색한데, 철 든거라고 받아들이니까 이해가 가더라"고 공감했다. 유재석도 "진짜 그렇다. 나이를 그냥 먹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끄덕였다. <br><br>그러다 유재석은 "해진이 그래도"라고 말실수를 했고, 당황한 듯 유재석에 모습에 모두 웃음이 터졌다. 유재석은 "형, 하늘이. 하늘이야"라고 말실였음을 실토했고, 강하늘은 "나이 먹을 수록 존칭을 쓴다고 했는데, 방금 거꾸로"라고 놀렸다. <br><br>유재석은 "앞에 이상하게 깔렸다. 이래놓고 내가 '해진이'라고 하니까. 엉망진창 됐다"며 유해진에게 "미안해요"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학 씨' 보컬을 듣다니..'칸타빌레', MC가 말아주는 연주까지 "참 달아요"[★FOCUS] 04-13 다음 서예지, 전남친 김정현 꼬리표…"딱딱하죠" 당황→정색 (SNL)[순간포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