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납치당했다 도망쳤더니…집 앞에 포르쉐가 '딱' 입이 쩍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본 "아침에 눈 떴는데 내 방 아냐"<br>이본 "납치 다음날 노란색 포르쉐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bx8rCn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12c1d94bde1a02bd600bc41416a8a25a7681cfa988dbfec64320a07f2639c" dmcf-pid="uoKM6mhL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본이 과거 팬에게 납치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 이본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070907008okca.jpg" data-org-width="640" dmcf-mid="3bFKzgc6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070907008ok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본이 과거 팬에게 납치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 이본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72ec0486b2f99be6a246b2aaf7d380cfe28e58b6303b0e74f5742268c49d5" dmcf-pid="7g9RPsloE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본이 과거 납치를 당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c75e12552edee95c65aeeacadb58d890cd470caa104cbe0a1b68c4887300c4" dmcf-pid="z9GUFeLKDV"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너무 예뻐서 납치당했던 여배우'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이본이 과거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90년대 후반 납치를 당한 적 있다"고 밝힌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61ff0a60dee60784c2b9c53941ec21c304e7dcf79435d770cd60c0c864b590d" dmcf-pid="q2Hu3do9m2"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이본은 "당시 촬영이 끝나고 날씨가 좀 추웠다. 매니저가 차 시동을 먼저 걸어놓겠다며 내려갔고 전 10분 정도만 마무리하면 되는 거라서 그걸 마무리하고 긴 계단을 내려가는데 거기까지만 딱 기억이 난다. 그리고나서 아침에 눈을 떴는데 내 방이 아니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a95ebd074f37a0f15410dbef709775352467f131b27ccd2e9c7e27f442291" dmcf-pid="BVX70Jg2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본이 납치범들과 유명 관광지를 관광했다고 밝혔다. / 이본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070908283pwtb.jpg" data-org-width="640" dmcf-mid="0OJkNXFO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070908283pw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본이 납치범들과 유명 관광지를 관광했다고 밝혔다. / 이본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0253388935ec3eb2a73dbbf8772ac88379e6e49d47f42956e4f74af8a36335" dmcf-pid="bfZzpiaVs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방 바깥에서 들리는 소리가 '네가 왜 데리고 와서 사람을 고생시키느냐'는 목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든 느낌이 '난 납치구나. 근데 저 남자가 날 헤치지는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방문을 열고 나갔다. 제가 그분들에게 '여기 관광 명소가 있느냐. 여기 투어를 시켜달라'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본은 유명 관광지를 돌고 막걸리에 전 파는 곳에서 전도 같이 시켜 먹었다고 한다. 그 후 집에 데려다줬고 다음날 이본의 아파트 앞에 노란색 포르쉐가 있었던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18bdadfc575aa9803ff3d4b781e8be423f0c221c3f6c01ae6a9d694475488" dmcf-pid="K45qUnNf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 팬이 이본에게 포르쉐를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했다고 알려졌다. /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070909569hfjb.jpg" data-org-width="640" dmcf-mid="pLklO7KG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070909569hf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 팬이 이본에게 포르쉐를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했다고 알려졌다. /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36564e4de1c9469fb4d88ceee0e44f3971c16de825533712da039eb1d6bd1" dmcf-pid="981BuLj4sB" dmcf-ptype="general">이본을 납치한 그 남자가 편지로 프러포즈를 하며 차를 선물한 것이다. 이본은 차를 돌려보냈고 그 사람은 이본에게 며칠간 구애를 더 하다가 포기했다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다", "경찰에 왜 신고 안 했나", "얼마나 좋아했으면", "납치도 범죄다", "지금 같았으면 큰일 날 일", "너무 무서웠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03] 조정에서 왜 ‘스컬’이라 말할까 04-13 다음 현영, 김흥국 향해 “정치하고 난리냐…’호랑나비’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