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홍수현, 종영소감 “행복한 촬영, 소중한 경험…응원 감사” 작성일 04-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VE9crR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1d5839682ec8cf3f8f5d1fe70faaccfe2fdb4b6048ac3e7cf6d27bd733ba1" dmcf-pid="02fD2kme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090337909qlob.png" data-org-width="800" dmcf-mid="F5Fe1MiB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090337909qlo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794e55774fc76fa66cd76ae9adba0e3f86d5175f92da5c121de74d0d28fcc4" dmcf-pid="pV4wVEsdE9" dmcf-ptype="general"> <br>배우 홍수현이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종영과 함께 일문일답을 통해 소회를 밝혔다. <br> <br>홍수현은 13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함께한 모든 분들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소중한 경험이었고, 좋은 팀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뜻 깊었다”고 말했다. <br> <br>극중 홍수현은 대산화학 사장 ‘차국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홍수현은 아버지 뒤를 이어 대산의 회장이 되려는 욕망을 감추지 않고 솔직하고 투명하게 드러내는 차국희 캐릭터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br> <br>이날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보물섬’ 최종회는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4%를 기록했다. 지난 2월 6.1%로 출발한 ‘보물섬’은 4회만에 10.2%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br> <br><strong>이하 홍수현 배우 일문일답 전문</strong> <br> <br><strong>Q.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종영 소감은?</strong> <br> <br>함께한 모든 분들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이었고, 좋은 팀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뜻 깊었습니다. <br> <br><strong>Q. 극 중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대산화학 사장 ‘차국희’ 캐릭터를 연기하셨습니다. 차국희 캐릭터의 어떤 점에 끌려 선택하셨나요?</strong> <br> <br>차국희는 욕망을 쫓으며 고독하고도 순수해 보이는, 복잡한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런 복합적인 면모를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br> <br><strong>Q. 차국희 캐릭터를 만드는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나요? 그리고,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strong> <br> <br>차국희는 욕심이 많지만 내면에 순수함도 있어요. 그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했고, 복잡한 감정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 고민했습니다. 어려움보다는 그 점을 잘 그려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br> <br><strong>Q. 가장 애정하는 장면과 그 이유는?</strong> <br> <br>국희가 달러를 훔치다 허일도 대표에게 걸리던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일차원적인 욕망을 따라가다, 결국 걸리자 거짓말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차국희의 캐릭터를 잘 보여준 것 같아요. <br> <br><strong>Q. 차국희 캐릭터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기억됐으면 좋겠는가?</strong> <br> <br>차국희는 욕망을 쫓는 인물이지만, 그 안에 진심이 있는 캐릭터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 <br><strong>Q. 차국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strong> <br> <br>차국희는 다시 태어나 대산을 이끌 수 있을 만큼 강하고 당찬 인물로 남기를 바래요. <br> <br><strong>Q. <보물섬>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인사 부탁드립니다.</strong> <br> <br>‘보물섬’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쳐버리겠네” 데프콘·유인나·김풍, 합동 격분 “OO하는 거 내가 봤어” 04-13 다음 유니스, 미니 2집 기대 포인트⋯#맵달송 #스쿨룩 #특급 협업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