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네” 데프콘·유인나·김풍, 합동 격분 “OO하는 거 내가 봤어” 작성일 04-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MBIz9H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ac43c6c2f46815944c6d4308e608c0f3a7cb406122843c4867b8056dd33fb" dmcf-pid="BZRbCq2X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프콘·유인나·김풍,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090333468rzjo.jpg" data-org-width="700" dmcf-mid="zReKhBVZ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090333468rz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프콘·유인나·김풍,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76a01b5a7dfa05882f252c79fd5630fa317b42dce4119b0ba6d31127842a77" dmcf-pid="b5eKhBVZv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갈매기 탐정단’이 ‘차량 17대 찾기’ 사건을 계속해서 추적하던 중 기막힌 순간을 포착했다. ‘운행 정지’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02c793306fdc4ef6c9ee95d6575da3db0a3efad9151152f4b684cdc088ea981b" dmcf-pid="K1d9lbf5vz"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갈매기 탐정단’이 지인으로 지내던 남성에게 명의대여를 해줬다가 본 적도 없는 ‘차량 17대’의 차주가 됐다는 모녀의 ‘중고차 사기사건’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fc4a816c5b95db7041c8b08f6758d232436d44d80d8350776647f34bc841ad5a" dmcf-pid="9tJ2SK41l7" dmcf-ptype="general">지난 회 의뢰인에게 명의대여를 요청했다는 대상자(지인 남성)는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갈매기 탐정단’에게 차량 1대의 위치를 알려줬다. 그러나 그곳에 차는 없었고, 이 사실을 알리자 대상자는 “움직일 수 없는 차량인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모른다고 잡아떼기만 했다.</p> <p contents-hash="81c311a64ad7519cbf85da5e4f04cedc92db84e207fc74069f9055f3f26cabc0" dmcf-pid="2k0TdSYchu" dmcf-ptype="general">이 순간 탐정단이 찾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차량 운전자는 “지인이 2000만 원을 빌려줬는데 돈을 받을 때까지 이 차를 담보로 받았다. 지금은 제가 빌려 타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자가 차량을 담보로 썼다는 사실에 법률 자문을 맡은 남성태 변호사는 “차량은 법률적으로 담보로 맡길 수 없는 물건으로 규정돼 있다. 지금처럼 자동차를 담보로 맡기면 운행이 되면서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법으로 막아 놓은 거다”라며 ‘차량 담보’는 법률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babdb9a30f8b701351f5e23998ba6f68e2faeb7e3a15573bf9d55c30a39df7" dmcf-pid="VEpyJvGkhU" dmcf-ptype="general">결국 탐정단은 운전자의 협조를 받아 차량을 인도하기로 했으나, 차량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며 잡아뗐던 대상자는 “운행 정지가 돼 있는데 어떻게 운행하느냐. 미쳐버리겠네”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따졌다. 기가 막힌 데프콘·유인나·김풍은 “저희가 봤다고요”라며 ‘합동 분개’했다. 이어 김풍은 “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더니, 차를 가져간다니까 바로 연락이 오네”라며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dd95bd6e3f94d871136b102518698246c32f5c0fbcee339518117f0c0a7f1ef2" dmcf-pid="fDUWiTHECp" dmcf-ptype="general">운행 정지된 차량이 돌아다니는 데다, 담보로 제공해선 안 되는데도 담보가 돼 있는 등 기막힌 정황을 연이어 포착한 ‘갈매기 탐정단’의 점입가경 ‘차량 17대 찾기’ 의뢰 최종 결과는 14일 밤 9시 30분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美 ‘지미 키멜 라이브!’ 찢었다…‘Loose’ 무대 최초 공개 04-13 다음 ‘보물섬’ 홍수현, 종영소감 “행복한 촬영, 소중한 경험…응원 감사”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