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알바' 하라는 신종 사기수법 조심해야 작성일 04-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심위, '이용자 주의' 당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hJfakPc2"> <p contents-hash="3e652d87db036b7f6595766e51d34dff45188a70600680ebf1a197da55dc5f1a" dmcf-pid="yL4XC37vg9"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span>방송통신심의위원회</span><span>는 13일 신종 사기인 ‘부업</span><span>·</span><span>아르바이트’ 사기 범죄수법 사례를 공개하고 이와 관련한 주의를 당부했다.</span></p> <p contents-hash="6b731201cb2de9599f4476626c691623bd91cb5bbbc7dace7df5f77942e857d5" dmcf-pid="WcR0Wq2XkK" dmcf-ptype="general">방심위가 올해 1분기 시정요구한 ‘인터넷 사기’ 정보는 전년 동기(37건) 대비 약 81%가 증가한 총 67건이며, 이와 같이 폭증하는 인터넷 사기에 특히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2314cbff50ccc2c2d7feac7874e02cd1a5317bb66676a9bf4aaa0d2a59a34f4" dmcf-pid="YkepYBVZab" dmcf-ptype="general">부업·아르바이트 사기는 ▲팀 미션이라는 투자를 가장한 활동을 시키고, ▲피해자의 실수를 유도하며, ▲부업과 관련 없는 고액 미션이라는 행위를 통해 참여비 및 수수료 명목으로 금전을 편취하는 사기수법으로, 범죄수법 관련 구체적 사례와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4fc339bb4fe187bf569e933e65b70edc178ca96cd61ef7e00437ce82fe76e" dmcf-pid="GEdUGbf5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종 사기 주의해야 (사진=이미지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ZDNetKorea/20250413120811779ythr.jpg" data-org-width="638" dmcf-mid="FoiQerCn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ZDNetKorea/20250413120811779yt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종 사기 주의해야 (사진=이미지투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7f79bc733d5bd86106253b58055ab4a71fcedbc3d75db8e97b37d4562cc1b" dmcf-pid="HDJuHK41Nq" dmcf-ptype="general"><span><strong>[범죄수법 1] </strong>피의자 A씨는 올해 3월 틱톡에서 부업</span><span>·</span><span>아르바이트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에게 특정 대화형 앱을 설치하게 한 후 단체 채팅방에서 ‘팀 미션’이라는 투자를 가장한 행동을 시켰다. </span><span>피의자는 피해자의 실수로 미션 수익금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며, 고액 미션에 참여하기 위한 돈을 먼저 입금해야 한다면서 특정 사이트에 가입시키고 부업 아르바이트와 관련 없는 미션을 하게 한 후, 미션 참여비 명목으로 총 3회에 걸쳐 750여만원을 </span><span>편취했다.</span></p> <p contents-hash="ef962bc5fc30d467085c28fc645884eac025b9d9c24e220dd3ddcec718555849" dmcf-pid="Xwi7X98tNz" dmcf-ptype="general"><span><strong>[범죄수법 2] </strong>피의자 B씨는 작년 12월 인스타그램에서 부업</span><span>·</span><span>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에게 “유튜브에서 특정 광고를 5초 이상 보고 캡처 사진을 보내주면 건당 1천원을 지급한다”고 속이고, </span><span>이를 실행한 피해자에게 비용을 받으려면 고수익 미션에 참여해야 한다고 유인해 특정 앱·사이트에 가입시키고, “포인트 충전으로 투자 미션에 참여하면 아르바이트 비용과 수익을 받을 수 있다”고 속여 총 4회에 걸쳐 570여만원을 편취했다.</span></p> <p contents-hash="31818300bd402f6590ee67c098ad28c6ae704b48abb08c6aa0f7ace760b8a142" dmcf-pid="ZrnzZ26Fj7" dmcf-ptype="general">부업·아르바이트 사기는 SNS 내 숏폼 광고 등을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들에게 ‘미션’이라는 명목으로 동영상 시청, 광고 화면 캡처 등 관련 없는 행위를 시키고, 사기에 이용되는 사이트에 가입시켜 금전을 편취하는 형태의 신종 사기수법이다.</p> <p contents-hash="4880be0cc7637c95a3d58fd863a04db940a58e283a3698287a00fdbc9fb2b03c" dmcf-pid="5mLq5VP3ou"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span>‘미션’을 가장한 동영상(광고) 시청, 댓글(후기작성) 등 상식적이지 않은 부업</span><span>·</span><span>아르바이트는 일단 의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span></p> <p contents-hash="4019b9691216d39d9ddc860b36e20acebe15a893a8f8da2c7580ce947d8623ec" dmcf-pid="1soB1fQ0kU" dmcf-ptype="general">또한 <span>앱이나 사이트 가입을 유도하면 공인된 실명인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며,</span><span> 특히 가입 유도자가 알려주는 ‘특정 코드’를 입력해야 회원가입이 된다면 즉시 이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span><span>사이트 가입 화면에 ‘코드 입력’이 있다면 의심하고 이용 중단).</span></p> <p contents-hash="1ec093616913489151269765ba9ce106fea40b5e2715a1cc2d036bfc8b9db67f" dmcf-pid="tOgbt4xpc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span>사기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span></p> <p contents-hash="9b35995694e82666d38743b58984cdeac89d102031901956c452dee3a1c4fe72" dmcf-pid="FIaKF8MUc0" dmcf-ptype="general"><span>방통심의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인터넷 사기에 민생경제가 위협받고 있어,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사기범죄 수법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한 심의사례를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c69738a7ab574d4fa1a6a681e8e81751362b35ab3bae1a84610b9ca8fe7d5152" dmcf-pid="3CN936RuN3"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3살 형 유해진에 반말 하극상 “죄송하다” 급수습에도 엉망진창 (핑계고) 04-13 다음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PO 진출 실패... 인도에 1-2 패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