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재차 지적 “혼나야겠는데→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 작성일 04-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5nrXFO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d617b95b82258e0d028a606c977d65da1c10d46f47b3b2c6102b7d5a9175d" dmcf-pid="7TUAl0zT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나나, 더보이즈 선우. 사진 | 스포츠서울DB, ENA ‘하입보이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53809740tvfy.jpg" data-org-width="700" dmcf-mid="UaO2JmhL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53809740tv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나나, 더보이즈 선우. 사진 | 스포츠서울DB, ENA ‘하입보이스카웃’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fe227945050f822ffdddf8e8ca91b011860a62e748f4e9df64c8c5371e290" dmcf-pid="zyucSpqyy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을 지적하면서 악플 테러를 당하고 있다. 이 가운데 나나는 소신 발언하며 자기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2e482ab75a570310c0a6bed886cfe21a970f60067ba6509557fc1c044ca1977" dmcf-pid="qW7kvUBWTq" dmcf-ptype="general">나나는 13일 팬소통 플랫폼에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이 아니었는데 일이 커진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74b9600122f482e8849848bb74f899cbd3690cb8a51b2017cc13df2331a151" dmcf-pid="BYzETubYvz"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된 선우의 행동을 보고 “혼나야겠네요”라며 댓글로 지적했다. 영상 속 선우는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린 후 경호원을 향해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다. 경호원이 선우에게 이어폰을 주워줬지만, 그는 싸늘한 표정으로 물건을 한 손으로 받았다.</p> <p contents-hash="717c9f80363c6f09aabc8d22587f5f08690335e7e5969e5ed9653c0a604b5ca1" dmcf-pid="bGqDy7KGC7" dmcf-ptype="general">나나는 이에 대해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다. 내게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며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행동에 대해 ‘혼나야겠네요’라는 내 감정을 쓴 것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0a20246a2a3975b1138c9a01db8cfb3d7d08ad495af6feebf8750febbc653c" dmcf-pid="KHBwWz9Hvu" dmcf-ptype="general">이어 “(선우가) 떨어진 이어폰을 보며 ‘내 이어폰’이라고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지만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며 “누구보고 주워 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란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e5c389afb437559924d33b8e324d5c771affdd1bf7f04df8330cddf44c873d" dmcf-pid="9XbrYq2XyU" dmcf-ptype="general">영상을 여러 번 봤다는 나나는 “본인이 스스로 떨어뜨린 물건에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다. 잘못 본 걸 수 있다. 누구나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라며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것이다.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a163a02bfe5ab424580f81a61edbf0dcb27054ca6e205450b38b75408c4a72" dmcf-pid="2ZKmGBVZSp" dmcf-ptype="general">현재 나나의 SNS에는 선우의 팬덤과 나나의 팬들이 대립 중이다.</p> <p contents-hash="2cd2eaaabf317f3870461cdc4b422128ba99c4c4e370ecde48c1f70f78e4f864" dmcf-pid="V59sHbf5W0"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는 이번 논란에 대해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그게 뭐야’ 하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예의 없게 받기만 한 거로 보인다. 팬분이 뭐라고 소리를 쳐서 뭐가 떨어진 줄 모르는 상태에서 에어팟인 걸 알고 ‘내 에어팟!’이라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4d62a9b51cb0eb248e22e9bfbbd2df3345ccf135e605014fa561211477cbe1f" dmcf-pid="f12OXK41W3" dmcf-ptype="general">이어 “눈으로 찾으려다 못 찾아서 주워주신 거 받으며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다. 나 뒤에도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빠짐없이 감사하다고 인사 잘한다”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할 수는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니까 인지하고 있다”며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싹싹하게 잘하니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19c1de01a13c31d9b540a2fc5758c9774f82069472e046deb487be9440ca3f" dmcf-pid="4O5nrXFOSF"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새내기 레지던트로 완벽 변신 04-13 다음 배성재, 비x연정훈 뺨치는 국민도둑..'새색시' 김다영 이렇게 예뻤나 [Oh!쎈 이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