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새내기 레지던트로 완벽 변신 작성일 04-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FBMEsdW4"> <p contents-hash="d25861fccbf7510fb083e8d4c66a61d1d0a219dec6b4dbdba36461539a1960cf" dmcf-pid="t23bRDOJWf" dmcf-ptype="general">배우 고윤정이 '언슬전' 첫 방부터 현실감 넘치는 무한반복 '죄송봇'으로 사회 초년생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17a723e869744989c1ba8c44478e39f2febd5a476b12b03fa4d063f3cd3f5" dmcf-pid="FV0KewIi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MBC/20250413153750374uatp.jpg" data-org-width="967" dmcf-mid="z1RekWZw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MBC/20250413153750374ua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e6f005d853f492b7a1031f52dd6b39deef69d86fcbe0cd227c20b113c8c848" dmcf-pid="3fp9drCnW2"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1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빚을 갚기 위해 과거 떠났던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로 다시 출근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p> <p contents-hash="09a85962ee3f7d4ca49176a97818f216587fea3abb20ef367b2c37d11cb4c250" dmcf-pid="0uG0fgc6h9" dmcf-ptype="general">5000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마이너스 통장 빚 때문에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에게 등 떠밀려 1년만 버티겠다는 각오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한 오이영은 동기인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와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표남경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전교 1∙2등을 다퉜지만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오이영의 무심한 성격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265c49322e19ea3cfb52045ba46968e3f991f7a95aed6ff3b24bf9de1f0cde5" dmcf-pid="p7Hp4akPyK" dmcf-ptype="general">시크한 오이영과 율제병원의 '마귀할멈'으로 불리는 산과 교수 서정민(이봉련 분)과의 아찔한 만남도 그려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오이영은 1년 차 레지던트인데 긴장감이 없는 데다 수술방에서의 실수 연발로 서정민에게 제대로 찍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종일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회생활을 묵묵히 견디는 '죄송봇' 오이영은 '사회 초년생'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eef62f18f7183d002ab4f605c70edcb1182485a90f682cca549b9df2fd273f62" dmcf-pid="UzXU8NEQSb" dmcf-ptype="general">이 밖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 동기들과의 관계를 비롯해 레지던트 선배이자 한집에 사는 사돈 사이인 구도원(정준원 분), 율제병원 사람들과 오이영이 그려낼 관계 변화는 흥미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c25118bb4ab39f7efba76099c1e7c55eeacad45d974a19cddbd3c8c0eb7d9103" dmcf-pid="uqZu6jDxCB" dmcf-ptype="general">출근 첫날부터 고된 하루를 보낸 오이영은 다음 날 분만실 앞 복도에서 예상치 못하게 아기를 받고 망부석처럼 굳었다. 그러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는 생각에 이내 긴장이 풀린 듯 벅차오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오이영. 처음엔 1년 차 레지던트인데 긴장감이 너무 없고, 의욕이 없어 보이는 오이영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서정민 교수도 산모의 상태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오이영의 본모습에 마음의 문을 열며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33c3a43559e8dfa3fbbb399a99c930d845b973d642eff2f411151bfd983efa00" dmcf-pid="7B57PAwMWq" dmcf-ptype="general">이처럼 고윤정은 의욕 없어 보이는 듯하지만 환자 앞에서는 자기 잘못을 정확하게 알고 행동하며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솔직하고 시크한 오이영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듯 스며든 연기로 시청자들을 이끌며 앞으로 보여줄 성장에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43e28cd5bea5f32eaaf7dc272f41029b721331c170ba961dcfa5ae9468570dc7" dmcf-pid="zb1zQcrRhz"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JTBC '로스쿨', tvN '환혼: 빛과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디즈니+ '무빙'에서는 초재생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장희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헌트'(2022)에서는 조유정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e40423478a4427a000543b319b28cb3b3e448c824bd5378a697c6528c74fbbb7" dmcf-pid="qKtqxkmeW7"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a57a432595b293086008c1d2141d0d5e2c7c4bb2a40904edd850e86cdb05fec" dmcf-pid="B9FBMEsdSu"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라임·김도하, 소년체전 대표선발전 女 사브르·男 에페 1위 04-13 다음 나나, 더보이즈 선우 재차 지적 “혼나야겠는데→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