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임·김도하, 소년체전 대표선발전 女 사브르·男 에페 1위 작성일 04-13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종선발전서 동반 1위로 개인전·단체전 출줜권 획득<br>여중 플뢰레 성남여중·에페 수원 동성중, 단일팀 이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3/0000069767_001_20250413155013932.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전 펜싱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서 여중부 사브르 1위를 차지한 이라임(왼쪽)과 남중부 에페 1위 김도하. 경기일보DB</em></span> <br> 이라임(안산시G스포츠클럽)과 김도하(화성 K1펜싱클럽)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펜싱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 중등부 도대표로 선발돼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하게 됐다. <br> <br> 이라임은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끝난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 여자 중등부 사브르에서 1위를 차지, 소년체전 개인전 출전권과 단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br> <br> 뒤를 이어 김서연(수원 구운중)과 지난해 소년체전 은메달리스트 전유주(안산시G스포츠클럽), 이서연(구운중)이 도대표로 뽑혀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하게 됐다. <br> <br> 또 남자 중등부 에페서는 김도하가 1위를 차지해 개인전과 단체전 출전권을 얻었고, 김은찬(화성 발안중), 곽라온(화성 센트럴펜싱클럽), 남백현(K1펜싱클럽)이 도대표로 선발됐다. <br> <br> 한편, 여중부 플뢰레에서는 공민지(성남여중)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신세은, 이금, 이채이가 함께 뽑혀 성남여중 단일팀을 이루게 됐고, 같은 종목 남중부서는 홍은우가 1위, 박찬선, 김시완(이상 광주 곤지암중), 김서준(평택 투셰펜싱클럽)이 뒤를 이었다. <br> <br> 이 밖에 남중 사브르서는 김환희(안산 성안중·개인전 출전권), 박승빈(화성 향남중), 장선우(성안중), 김두원(향남중)이 도대표로 선발됐으며, 여중부 에페 박하율(개인전 출전권), 조율희, 김서연, 고윤아(이상 수원 동성중)가 뽑혀 단일팀을 이루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미국, 스마트폰·PC 등 상호관세 면제…국내 업계 "안도' 04-13 다음 '언슬전' 고윤정, 새내기 레지던트로 완벽 변신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