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민·정의수,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작성일 04-13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3/AKR20250413035800007_01_i_P4_20250413160612636.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원민(안동SC)과 정의수(중앙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국제주니어대회 남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원민은 13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황주찬(서인천고)을 2-0(6-2 6-3)으로 꺾었다. <br><br> 김원민은 이번 대회에서 황주찬과 남자 복식 우승을 합작했고 단식도 제패해 2관왕이 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3/AKR20250413035800007_02_i_P4_20250413160612647.jpg" alt="" /><em class="img_desc">정의수<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정의수가 추예성(디그니티A)을 역시 2-0(6-2 6-1)으로 물리치고 생애 첫 ITF 국제주니어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br><br> 정의수도 복식 우승을 합작했던 추예성을 꺾고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제조기로 떠오른 학구파 김태정 서울시청 감독 04-13 다음 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 포스에 "비율은 엄마 닮아" 흐뭇 (내생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