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참지 않아…더보이즈 선우 인성 지적 “혼나야겠네, 어디서 배웠니” [종합] 작성일 04-13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qAalWA34">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NBcNSYcU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29c7bca590bc1e95846756e30a2d5d479e39de274e4a1677c92dd5b5305d0" dmcf-pid="6jbkjvGk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donga/20250413163724947jl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DwkWZw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donga/20250413163724947jlz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9287921ee17a4459cec27d09d55558445bad0060363ea11261bcbea65cafeb6" dmcf-pid="PAKEATHE72" dmcf-ptype="general"> 나나는 참지 않아…더보이즈 선우 인성 지적 “혼나야겠네, 어디서 배웠니” [종합] </div> <p contents-hash="9a44cab48f113f6cea2799d3a8b77ab29a9ef093d33e8593ebfb51b662efe599" dmcf-pid="Qc9DcyXDU9" dmcf-ptype="general">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나나는 참지 않았다. 까마득한 아이돌 후배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 논란에 결국 장문을 남기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88de161ba49d36e0d95efcb8f0394907c817a9078ceb783df3360a550d23f23" dmcf-pid="xk2wkWZw3K"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최근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온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 논란 영상에 “혼나야 겠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에는 선우가 이동 중 떨어뜨린 이어폰을 스스로 줍지 않고 “내 이어폰”이라고 외친 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경호원이 대신 이어폰을 주워 두 손으로 건넸지만 선우는 말없이 한 손으로 넘겨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310a0326b39b8840a83ba2854ff5650d07762ccf3e6bb2325f4c657555a9c1" dmcf-pid="y7OB7MiB3b" dmcf-ptype="general">인성 논란과 관련해 선우는 팬 소통 커뮤니티에 “영상을 봤는데 진짜 그냥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거로 보인다”면서도 “눈으로 (이어폰을) 찾다가 못 찾았다.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 이런 억울한 이야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해명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7c69a612902ed6f995cce0aae1c42531f0193f48688f82d7dff465ee9837491" dmcf-pid="Wgzjghyj7B" dmcf-ptype="general">이가운데 일부 누리꾼은 나나의 SNS를 찾아가 분노를 표출했다. 한 누리꾼이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는다”고 반박 댓글을 남기자 나나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7fe31d1a2c110df64730500f6d4d736c2f0deb01a79e5be8b833d06c484ef2" dmcf-pid="YaqAalWA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donga/20250413163726518bn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DwkWZw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donga/20250413163726518bnv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807ddb4a9b9e734e36893eb3af13973246396f546830f2ad7ce8c7e1a98d316" dmcf-pid="GNBcNSYc3z" dmcf-ptype="general"> 결국 나나는 13일 팬 소통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내 댓글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나도 내 인스타그램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어.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이네”라고 운을 띄웠따. 나나는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야”라고 설명했다. 그는 선우의 영상에 대해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를 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라면서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고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선우의 행동을 재차 지적했다. <strong>이하 나나 글 전문 </strong> 내 댓글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어.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이네.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야.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를 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빌런 펠로우 김혜인에 제대로 찍혔다? 04-13 다음 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