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청 이현권-박재규, 안성시청 김연화-김유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4-13 11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4/13/0000305447_001_20250413164111522.jpg" alt="" /><em class="img_desc">소프트테니스 남자복식 국가대표로 선발된 음성군청 이현권과 박재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음성군청의 이현권과 박재규, 안성시청 김연화와 김유진이 2025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선발전에서 각각 남녀 복식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이 선수들은 9월 문경 아시아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습니다.<br> 이현권-박재규 조는 13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순창군청의 윤형욱-김병국 조를 눌렀습니다. 패자 부활전을 거쳐 결승에 올라온 이현권-박재규 조는 지난해 국가대표였던 강호 윤형욱과 김병국을 두 차례 꺾고 우승했습니다.<br><br><span id="img_1"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4/13/0000305447_002_20250413164111556.jpg" alt="" /><em class="img_desc">안성시청 김연화와 김유진이 2025년 소프트테니스 여자 복식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span id="img_1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여자부에서 김연화와 김유진은 엄예진(문경시청)-이초롱(옥천군청)을 5-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연화와 김유진은 올해 실업연맹전과 협회장기에서 안성시청의 연속 우승을 이끈 주역입니다.<br> 앞서 남녀 단식에서는 김우식(서울시청)과 이민선(NH농협은행)이 선발전 우승으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 이번에 선발된 대표선수들은 5월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합숙훈련에 들어갑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기립박수속 UFC 찾은 트럼프…'케네디 아내 외면했나' 설왕설래 04-13 다음 난치병 회복 중인 이봉주 “많은 분들이 날 보고 희망 얻었으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