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다시 신진서 시간? 작성일 04-13 103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이지현 9단 ● 변상일 9단 초점4(41~6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3/0005475494_001_20250413175025340.jpg" alt="" /></span><br><br>말 많았던 1월 LG배 결승전 일이 점점 흐릿해진다. 잡은 돌을 바둑통 뚜껑에 꼭 넣어야 한다는 규칙이 겨울잠을 자듯 들어갔다. 곧 중국 선수들이 나오는 세계 대회가 이어졌다.<br><br>2월엔 농심신라면배와 난양배 세계 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드넓은 중국에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세계에서 첫째는 누구인가. <br><br>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 5연속 우승을 이끈 신진서가 난양배에서 8번째 세계 대회 우승을 이뤘다.<br><br>3월 시작한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본선리그에서 신진서의 연승 행진이 25에서 멈췄다. 4월 들어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에서 세 번째 결승에 오른 이지현이 3연속 우승을 바라보던 신진서를 꺾고 두 번째 우승을 했다.<br><br>지난 10일부터 중국에서 새로운 세계 대회 북해신역배 1회가 막을 올렸다. 18일 혹은 19일에 우승자가 나온다. 14일 8강전에 나서는 한국 대표는 신진서 한 사람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3/0005475494_002_20250413175026370.jpg" alt="" /></span><br><br>넓은 길로 가지 않고 골목길에 들어갈 때도 있다. 멀리 내다봐야 한다. 흑41에 늘 때 <참고 1도> 1, 3 쪽으로 뛰어 집을 늘리면 흑6으로 움직인다. 이 싸움을 백이 피했다. <참고 2도> 백2를 맞지 않으려고 흑49에 먼저 끊은 다음 55에 막았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8세 임종언 파란! 황대헌 올림픽행·박지원 탈락 04-13 다음 '팀킬논란' 쇼트트랙 황대헌, 올림픽 티켓 획득…"반성했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