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화·김유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 작성일 04-13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3/AKR20250413041300007_01_i_P4_20250413180117184.jpg" alt="" /><em class="img_desc">김유진(왼쪽)과 김연화<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연화-김유진(이상 안성시청) 조가 2025년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br><br> 김연화-김유진 조는 13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서 엄예진(문경시청)-이초롱(옥천군청) 조를 5-2로 물리쳤다. <br><br>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가 윤형욱-김병국(이상 순창군청) 조를 5-1, 5-0으로 연파하고 1위에 올랐다. 이현권-박재규 조는 패자전을 거쳐 2승을 해야 우승하는 상황이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3/AKR20250413041300007_02_i_P4_20250413180117198.jpg" alt="" /><em class="img_desc">박재규(왼쪽)와 이현권<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로써 지난 8일 남녀 단식 1위에 오른 김우식(서울시청), 이민선(NH농협은행)과 이날 복식 우승자 등 남녀 3명씩 6명이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뽑혔다. <br><br>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가 남녀 7명씩을 추가 선발하며 총 20명의 국가대표는 5월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아시아선수권 대비 훈련을 시작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임종언, 선배들 제치고 밀라노 선발전 ‘깜짝 1위’…여자부는 김길리 독주 04-13 다음 '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