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특집’ 파브리 “마피아처럼 복수를”vs권성준 “가짜 이탈리안”(냉부해) 작성일 04-1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오후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리벤지 특집<br>파브리·배경준·박은영vs권성준·최현석·정지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1cTubYwD"> <p contents-hash="44ae67a8f0c495fd3dcaf684b616b65512c6416cbf58f1f70dba2d82d0678281" dmcf-pid="patky7KGs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패배를 기억하는 셰프들이 요리 칼날에 복수의 칼날까지 함께 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b844731a9af8760a7763422cf31f7d1d2ce7d075eb701870ac1fc1b89e90b" dmcf-pid="UNFEWz9H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75909342mvtf.jpg" data-org-width="670" dmcf-mid="33nUPAwM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75909342mv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71e02600d4fca6262286666dd110d6bf24006232d313a52172505833049c2e" dmcf-pid="uj3DYq2Xwc" dmcf-ptype="general">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는 ‘리벤지 데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div> <p contents-hash="066a86e242b108a85281cac645f04556a96d61558fa0d7779e80049d31e14a37" dmcf-pid="7A0wGBVZr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에서 패배의 쓴맛을 본 ‘15년 연속 미슐랭’ 파브리, ‘원투쓰리’ 배경준, ‘중식 여신’ 박은영이 각각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스타 셰프’ 최현석, ‘딤섬 여왕’ 정지선에게 재도전한다.</p> <p contents-hash="9d2b9770be7c24dc2d72b2719404256ff57bd0ef23276d72f8e77558d79ae760" dmcf-pid="zcprHbf5mj" dmcf-ptype="general">파브리는 권성준을 향해 “진짜 이탈리안답게 마피아처럼 복수하겠다”고 선전포고하자 권성준은 “파브리는 가짜 이탈리안이다. 매일 아침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폭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346f5f24ed926c5658ebb5025163528bd428c9e81b3fdb18e1bf02f0463ec91e" dmcf-pid="qyPXbJg2sN" dmcf-ptype="general">박은영과 정지선은 돼지고기 요리를 주제로 맞대결한다. ‘냉부해’에서 3연승을 달리는 박은영이 “질 자신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정지선은 “내가 8년 선배인데 많이 눌러줘야겠다”고 응수한다.</p> <p contents-hash="9a6241f352693e159414564ee89d10e432c54ea296f6ec04be0d83f728e5a0f8" dmcf-pid="BWQZKiaVIa"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승자임에도 호되게 당한다. 안정환은 배경준을 가까스로 이긴 최현석을 향해 “압도적이진 않았다”고 평가한다. 이에 최현석이 “내가 올라가서 프로그램에 더 재밌어졌다”고 발끈하자, 기풍은 “재미 담당이면 ‘흑백요리사’의 김풍이었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최양락 역시 “8위하고 저렇게 폼을 잡느냐”고 돌직구를 던진다.</p> <p contents-hash="d7906f59345c40b842c8060f6ee043d59de09503bb7bf68779842eee29fcf791" dmcf-pid="bYx59nNfsg" dmcf-ptype="general">대결 전부터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갔다”고 말했던 팽현숙은 셰프들의 요리를 시식한 뒤 “인생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스테이크”라고 극찬한다. 돼지고기를 선호한다는 최양락도 “이래서 사람들이 소고기를 먹는구나. 정말 끝내준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p> <p contents-hash="6c902b83d69c072cb9e0fa6809905689db963dcefe7cd97f61290bc0ddf8ad6c" dmcf-pid="KGM12Lj4wo" dmcf-ptype="general">복수를 꿈꾸는 셰프들과 이번에도 어림없다는 셰프들의 맞대결이 담긴 JTBC ‘냉부해’ 리벤지 특집은 13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e429ef987793abbde0961c53a147bb61298d5eb56c2bf559af0b53f0abc13f0" dmcf-pid="9HRtVoA8OL"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임종언, 형들 제치고 올림픽행…"단지누와 겨뤄보고파" 04-13 다음 엔하이픈, 코첼라 집어삼켰다···떼창·응원·SNS 도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