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한세빈, 교육감배 양궁 남녀 초등부 4관왕 ‘명중’ 작성일 04-13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 30m·20m·단체·개인종합 1위…한, 35m·30m·20m·개인종합 金<br>남중부 정시우도 금메달 4개 획득…여중부 한정연·김혜윤 동반 ‘3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3/0000069789_001_20250413183313145.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남녀 중등부 경기도대표로 선발된 8명의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양궁협회 제공</em></span> 강민국(하남 천현초)과 한세빈(수원 송정초)이 2025 경기도교육감배 초·중양궁대회 겸 제20회 수원시양궁협회장기대회에서 남녀 초등부 4관왕에 올랐다. <br> <br> 강민국은 13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대회 남자 초등부 30m서 345점을 쏴 같은 학교 이환지(243점)에 2점 앞서 우승한 뒤 20m서도 352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강민국은 단체종합서 이환지, 황진우, 백종준과 팀을 이뤄 천현초가 4천50점으로 패권을 차지하는데 기여했고, 개인종합서도 1천367점으로 이환지에 2점 앞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br> <br> 여초부에서 한세빈은 35m서 335점으로 금메달을 딴 것을 시작으로 30m서도 348점, 20m 355점으로 1위를 차지한 후, 개인종합서 1천376점으로 허정아(김포 하성초·1천366점)에 10점 앞서며 우승해 4관왕이 됐다. <br> <br> 남중부서는 정시우(안산 성포중)가 60m(343점)와 30m(345점), 개인종합(1천326점), 단체종합(3천897점)을 차례로 석권해 4관왕에 올랐다. <br> <br> 여중부서는 여주여중 한정연이 40m(339점), 단체종합(3천983점), 개인종합(1천35점)서 우승했고, 같은 팀 김혜윤은 60m(339점), 30m(347점), 단체종합서 1위를 차지해 나란히 3관왕이 됐다. 남초부 이환지는 35m(336점), 25m(341점), 단체종합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한편, 이날 확정된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에는 남초부 이환지(천현초), 장은혁(수원 연무초), 서은민(성포초), 강민국(천현초), 여초부 한세빈(송정초), 석지우, 허정아, 조유나(이상 하성초)가 선발됐다. <br> <br> 중등부서는 남자 정시우(성포중), 김호균(아성중), 안은찬(성포중), 최준혁(부천중), 여자 한정연, 김혜윤(이상 여주여중), 김은찬(수원 창용중), 이현주(성남 창성중)가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13년 기다림…뮤지컬 '위키드' 오리지널 팀, 4월 말 내한 04-13 다음 '아직 인터뷰도 어색한 18살' 임종언 "린샤오쥔에 지지 않겠다"...국대 선발전 우승→무서운 신예 등장 [목동 현장]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