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기다림…뮤지컬 '위키드' 오리지널 팀, 4월 말 내한 작성일 04-13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cvislo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dcd7bba2b69b2c79409ecbe3e11f40cc34865c2cb6d84a0ef81dba3d1ea201" dmcf-pid="31kTnOSg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3716644mpzl.jpg" data-org-width="560" dmcf-mid="1zTpmZ3I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3716644mpz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bdddee8e19d56d025aca56cfd320710141843c3af7d215e257b28d429bf8a4a" dmcf-pid="0tEyLIvazq" dmcf-ptype="general"> 13년의 기다림 끝 뜻깊은 만남이 성사 될 예정이다. <br> <br> 뮤지컬 '위키드'의 두 마녀, 엘파바 역의 코트니 몬스마 (Courtney Monsma), 글린다 역의 셰리든 아담스(Sheridan Adams)가 7월 12일 공연 개막에 앞서 한국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4월 말 전격 내한한다. <br> <br> 이들은 브로드웨이 초연 20주년을 맞아 성사된 '위키드' 투어 주역으로 발탁돼 3년째 공연을 이끌고 있다. 두 배우와 함께 '위키드' 뮤지컬 수퍼바이저 (Musical Supervisor) 데이비드 영 (David Young)도 내한을 계획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br> <br> 글린다 역을 맡는 코트니 몬스마는 뛰어난 스타성으로 배우, 아티스트 등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엔터테이너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연기력과 청아한 보이스로 글린다의 정석이라 호평받고 있다. <br> <br> 엘파바 역을 맡는 셰리든 아담스는 오디션에서 부른 '디파잉 그래비티'로 커리어 최초의 주연으로 엘파바 역을 거머쥐며 400여 회 이상의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br> <br> 2012년 한국 초연 당시에도 내한한 뮤지컬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영은 '위키드'만 11차례의 프로덕션을 맡으며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크리에이터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262ab74fd0066cf0fe99ffe9faa83d6e0514ef3453f56e6fe688a5452b357" dmcf-pid="pFDWoCTN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3718143rnpy.jpg" data-org-width="560" dmcf-mid="tpeEfgc6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3718143rnp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48809da5996d60f70b4d96a7b228fd9f1caa858ed8b82291e4c16b9106047a6" dmcf-pid="U0rGalWA37" dmcf-ptype="general"> '위키드' 팀은 오는 30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위키드 쇼케이스 'One Short Day'를 개최한다. 13년을 기다린 '위키드' 내한 공연의 두 마녀와 함께 보내는 단 하루 'One Short Day'를 테마로, '위키드'를 사랑하는 오지안(OZian·팬덤)과의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박재민이 MC로 나선다. <br> <br> 쇼케이스는 그래미상 수상,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스티븐 슈왈츠의 수려한 음악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명곡을 공연에 앞서 직접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어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전망. <br> <br> 현장에서 Q&A 및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정 기념품과 쇼케이스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바우처가 증정한다. 공식 SNS 및 뉴스레터를 통해서 14일부터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위키드'는 2024년 브로드웨이 최초 주간 박스 오피스 500만 달러 돌파, 2025년 1월 웨스트 엔드 주간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전 세계 16개국 7000 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는 등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22년째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br> <br> 12.4m의 거대한 타임 드래곤, 날아다니는 원숭이, 350여 벌의 아름다운 의상 등 정교하면서도 마법 같은 판타지를 완성하는 거대한 무대 매커니즘과 'Defying Gravity' 'Popular' 'For Good' 등 아름다운 음악,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소설을 바탕으로 고전을 뒤집은 유쾌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철학까지 담아낸 놀라운 상상력의 스토리로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세계적 시상식에서 100여 개의 트로피를 석권했다. <br> <br> 한국 초연 이후 13년의 기다림 끝 한국에 상륙한 '위키드' 오리지널 내한 공연은 7월 12일 블루스퀘어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치열, ‘개그콘서트’ 출격…‘말자 할매’ 김영희와 고민 상담 04-13 다음 강민국·한세빈, 교육감배 양궁 남녀 초등부 4관왕 ‘명중’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