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악플 테러에도 ‘인성 논란’ 더보이즈 선우 지적···”혼나야겠네” 작성일 04-1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cfKTHE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d075476524eaf948c5aa49db9e04fee2fb7e5c5ec05e8e197b9aaa53ada2a" dmcf-pid="fD9WSiaV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왼쪽)과 더보이즈 선우.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eouleconomy/20250413192640482akhu.jpg" data-org-width="640" dmcf-mid="2rN9qlWA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eouleconomy/20250413192640482ak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왼쪽)과 더보이즈 선우.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6ca29b9709d7b4c9479ef7e151e6494c8f9f2006c1305d7a4e7fa1100f9d03" dmcf-pid="4w2YvnNfSN"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더보이즈 선우를 재차 지적했다.</p> </div> <p contents-hash="8961f52fb4782f76132ce1cfcfdf775d1deeaac69f04a2192ead60475438cc99" dmcf-pid="8rVGTLj4Sa" dmcf-ptype="general">나나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에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이 아니었는데 일이 커진 것 같다”며 이같은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54199be0a2947010cdaac2b0a53788137f42818e114454066c2d0c12beba8b8" dmcf-pid="6mfHyoA8Wg" dmcf-ptype="general">나나는 “나도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을 보고 놀랐다”며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없어 보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d581c14d0f80093e1be38882e665a13352cf63fd0d08c16ae7a64a5b97b0a2" dmcf-pid="Ps4XWgc6To" dmcf-ptype="general">이어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행동에 대해 ‘혼나야겠네요’라는 내 감정을 쓴 것 뿐”이라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글이 쟁점이 된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99aa91447a9c2f7b7936c091c09dbe15656a27cedd6259a3360a6c31ee60f1" dmcf-pid="QO8ZYakPyL" dmcf-ptype="general">나나는 "(선우가) 떨어진 이어폰을 보며 '내 이어폰'이라고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지만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6c14e4a95f2837efca30de2b3f17d81052be9522ba8bb0f5a8b286a738c26b" dmcf-pid="xI65GNEQSn" dmcf-ptype="general">그는 "누구보고 주워 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란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d8bdbf572191357e7dc8001f1129fbea3af4eae5e0e3267b1a66bddfa0e8d0d" dmcf-pid="yVSne0zThi" dmcf-ptype="general">나나는 영상을 재차 다시 봤다고 밝혔다. 그는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것”이라며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냐”고 덧붙였을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be0d0a365d405b711db0fdbdaafd6910490c84cbb83556ee92b983ba4bebfee0" dmcf-pid="WfvLdpqyCJ"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선우가 엘리베이터로 향하던 중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선우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뒤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이를 본 경호원이 무선 이어폰을 주워 건넸다. 선우는 감사 인사 없이 한 손으로 에어팟을 받아 이른바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fced32fbced31858d0b9c6ff5555c70059e1ab406f7272b6cc27d0eb994a6827" dmcf-pid="YBORP50CCd"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직접 안 줍고 보기만 하냐” 등 선우의 행동을 비판한 가운데, 나나 역시 “혼나야겠네요” 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d82280ce282b97ce7194a8806f60212c44d107a4a0e1487dcd5ce542bfb4532" dmcf-pid="GbIeQ1phhe"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 팬들은 나나의 사회관계망(SNS) 계정에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짓냐”, “정말 실망스럽다”, “선우에게 사과문 써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나나는 이 같은 댓글에 굴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fdac59d5f0024372c4cc6d13ddd5941c640b87ce3916e509608cb0b3d2818f0" dmcf-pid="HKCdxtUlSR"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는 이번 논란에 대해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영상을 찾아봤다”며 “정말 예의없게 받기만 한 걸로 보인다”고 앞서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f4dfd6dfe3d3535e568194035c31d2d0a32b469b6eb606161556e8b404225a1" dmcf-pid="X9hJMFuSlM" dmcf-ptype="general">그는 “뭐가 떨어진 줄 모르는 상태에서 에어팟인 걸 알고 ‘내 에어팟!’이라고 한 것이다”며 “(경호원이) 주워주신 걸 받으며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85f8e722d5c445c0e4a48a353ce065b459a080e46a2b85c8aa9c08ac5a8eab3b" dmcf-pid="Z2liR37vWx" dmcf-ptype="general"> <p>이어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니까 인지하고 있다"며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싹싹하게 잘하니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말했다.</p> 김규빈 기자 starbea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D-7' 김종민 "20세로 돌아가고파…아내는 또 만날 거니까" (1박2일) [종합] 04-13 다음 쇼트트랙 곽윤기 은퇴..."선수 생활 후회 없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