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20승 1패'…최고 승률 달성 작성일 04-13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3/0001248923_001_202504132150106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3일 진행된 여자부 정규리그 단체 시상식. 가운데는 원정호 연맹 부총재</strong></span></div> <br>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를 20승(1패)을 거두며 마쳤습니다.<br> <br> SK는 오늘(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25대23으로 이겼습니다.<br> <br>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SK는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20승을 달성하며 20승 1패로 시즌을 마쳤습니다.<br> <br> 20승 1패는 역대 최고 승률입니다.<br> <br> SK는 강경민(7골)과 유소정(6골)이 공격을 주도하며 챔피언결정전을 대비했습니다.<br> <br> 여자부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위 경남개발공사와 4위 부산시설공단의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2위 삼척시청과 플레이오프를 치러 SK의 챔피언결정전 상대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br> <br>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는 단판 승부, 챔피언결정전은 3전 2승제입니다.<br> <br> 남자부는 2위 SK호크스와 3위 하남시청의 플레이오프 승자가 1위 두산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릅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10살 연하 미모 돌싱 변호사와 소개팅..."결혼식 했지만, 혼인신고 안해" ('미우새')[종합] 04-13 다음 기성용, 종로에 209억 주고 산 빌딩…4년간 66억 올랐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