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이야기 했을 것" 나나, 선우 저격 논란에 소신 지켰다[전문] 작성일 04-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UECeLK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a5ee163d0c714a80f1190e11fde66b79e9495776bfdc6acc2d79b51708dcb" dmcf-pid="UCeZUOSg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나나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tvnews/20250413222217765uavp.jpg" data-org-width="552" dmcf-mid="30VhGNEQ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tvnews/20250413222217765ua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나나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620d6fb4b37ed49bf92740ca4f6b9691468ea42ded5af794964ac1826f8e1b" dmcf-pid="uhd5uIvav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나나가 최근 온라인 상에서 불거진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저격 논란에 대해 장문의 글로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60b787da953df44d31c679f593c664badc0a653e41a41288e2fc818674a4eb8" dmcf-pid="7lJ17CTNCp" dmcf-ptype="general">나나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일부로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이 아니었는데 일이 커진 것 같아 신경 쓰인다"라고 썼다. 이어 그는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건 안 되는 건데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라며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948c3ade56252e17f069af8723b6955419cda37c6f6fa07e9fe968b87777d58" dmcf-pid="zSitzhyjv0" dmcf-ptype="general">즉 자신이 쓴 댓글에 대해 여전히 당당하다는 소신을 피력한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49c81d43d05a35000b1429ca04b3363ce70f43c70112128548ce9cbe83af7" dmcf-pid="qvnFqlWA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더보이즈 선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tvnews/20250413222219574hues.jpg" data-org-width="900" dmcf-mid="0glQn7KG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tvnews/20250413222219574hu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더보이즈 선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223934429e11ed68b9533b71b9e68056d8523ac7a08fe3dc24e5f00edecc6e" dmcf-pid="BTL3BSYcTF"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온라인 상에 선우가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렸고, 이에 그는 "내 이어폰!"이라고 소리치자 경호원이 이어폰을 주워 그의 손에 쥐어주는 짧은 동영상이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c6087d413edcd3c6b121d58afd6f50691f199c5adb588a632bf4456df4c67ba4" dmcf-pid="byo0bvGkC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 나나는 "혼나야겠네"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저격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 </p> <p contents-hash="ae0370e2b54bd741395cd8e3329dad522b8845cb9993d88177a644724d6857f3" dmcf-pid="KWgpKTHEC1" dmcf-ptype="general">다음은 나나의 글 전문 </p> <p contents-hash="39ade7c6ceed4f4cc0905c74092a6f41da09d741594a74190775cf2530cae4f6" dmcf-pid="9YaU9yXDC5" dmcf-ptype="general">내 댓글에 관해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나도 내 SNS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인다. </p> <p contents-hash="38188a485a4700c5b6b4234b97092a7111a94b12f5f9dec87da08cb198ab98a0" dmcf-pid="2GNu2WZwCZ" dmcf-ptype="general">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건 안 되는 건데 난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 </p> <p contents-hash="b3bb8eb9d0ddc2f8aed97796b594da89e21ca09e884048a534235bfac107073e" dmcf-pid="VHj7VY5rCX" dmcf-ptype="general">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야. </p> <p contents-hash="1a764a48e67943126c6bfa4aa03b2b12833f2b410abf3a1d0fbb8d66341a906a" dmcf-pid="fXAzfG1mWH" dmcf-ptype="general">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크게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기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p> <p contents-hash="78e3790ccea0d5ab32c49d8d0ba334905fa4ef888f851bede827c79a85c2bf33" dmcf-pid="4YaU9yXDlG" dmcf-ptype="general">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8GNu2WZwW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 신랑 심현섭, 54년 평생 처음 가본 곳은?···예비 신부 ‘어금니 꽉’! (조선의 사랑꾼)[채널예약] 04-13 다음 '50세' 김영철, ♥10살 연하 돌싱 변호사 이승은과 소개팅 "너무 미인" (미우새)[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