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심현섭, 54년 평생 처음 가본 곳은?···예비 신부 ‘어금니 꽉’! (조선의 사랑꾼)[채널예약] 작성일 04-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oCyoA8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94b9484d36bb265f21002b1e7ca114b8855c5d8d12b6ec62d3280ff6ebcd0" dmcf-pid="pfEY1Esd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221809985cvus.jpg" data-org-width="1100" dmcf-mid="3pkW5kme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221809985cv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4db22d77ee2f6fd352a1d47b080700a359903286f1185792696989708a984" dmcf-pid="U4DGtDOJFc" dmcf-ptype="general"><br><br>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의 ‘예비 신부’ 정영림의 첫 웨딩드레스 피팅이 공개된다. 그러나 심현섭의 ‘눈치 제로’ 면모에 정영림은 ‘폭발 3초 전’의 모습이 돼 긴장감을 자아낸다.<br><br>오는 1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못남’ 탈출 5초 전인 ‘4월 신랑’ 심현섭이 ‘예비 신부’ 정영림과 함께 웨딩드레스 투어를 떠난다. 심현섭은 “결혼한 친구들이 가봉하는 날 처음으로 실감이 난다 하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br><br>그러나 웨딩드레스 견본이 실린 사진첩을 보던 정영림이 “오빠는 여기서 어떤 게 이쁘냐”고 묻자, 심현섭은 “모델들이?”라고 되물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정영림은 “아니, 드레스가...모델 말고”라며 ‘참을 인 자’를 가슴에 새겼다. 하지만 ‘눈치 제로’ 심현섭은 “소냐하고 엘사(?) 중에 누가 이쁘냐고?”라며 장난기에 시동을 걸었다. 결국 정영림은 더욱 시선이 싸늘해졌다.<br><br>또, 심현섭은 “나는 웨딩드레스 사진을 보면 모델들이 다 어린데, 30~40대 사진도 있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맞춤(?)식으로...”라고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모델들의 사진에 감탄을 연발해 한숨을 자아냈다.<br><br>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는 “이건 약간 호리호리해야 어울리겠다”며 이중 삼중으로 도발(?)을 계속했다. 결국 정영림은 심현섭을 째려보며 무언의 압박(?)을 가했지만, 신호를 못 알아챈 심현섭은 “이건 진짜 몸매 좋아야 입는다”고 결정타를 날렸다. VCR을 지켜보던 김지민은 “정말 건든다, 건드려...”라며 안타까워했다.<br><br>‘눈치 빵점’ 심현섭이 예비 신랑들의 최고난도 미션 ‘신부 드레스 피팅’을 성공적으로 마칠지, ‘예비 신부’ 정영림의 첫 웨딩드레스 시착 장면과 미션의 성공 여부가 담긴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4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관식이' 박보검으로 변신…"TV로 보면 비슷할지도" (개콘) [종합] 04-13 다음 "똑같이 이야기 했을 것" 나나, 선우 저격 논란에 소신 지켰다[전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