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장현성, 이제훈에 거짓 자백 강요 "점보 주가 조작 사건 주범" 작성일 04-1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C5vxJq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3f7d70736bf2aa63949115355b9a3c8351bd36515cf84f470cf8b6e6fced5" dmcf-pid="3Zh1TMiB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31728133ewjo.jpg" data-org-width="550" dmcf-mid="1JBtyRnb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31728133ew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3a90a16d010c4063758463c4a2ed07010b7d48983393bfdb01f04686603255" dmcf-pid="05ltyRnbZ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장현성이 이제훈에게 점보제약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해 추궁했다.</p> <p contents-hash="747318d231c81ddb1b62472b33508709a74035025144bae655430cc4cc830158" dmcf-pid="p1SFWeLKX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2회(최종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가 징계위원회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8a7905bd3bb072ac0231dae07f6da1e1d7782f8157d1d11e2e492cd91e637d1" dmcf-pid="Utv3Ydo9XL" dmcf-ptype="general">이날 하태수(장현성)는 "나는 너 선처해 주려고 했다. 근데 네가 거부한 거야. 이게 뭔지 몰라서 그런가 본데"라며 쏘아붙였고, 윤주노는 "그게 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증거도 많으실 테고요"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7e537b7b4b55e42f869e458f303f1f9892da20d8141d8185759199effced122b" dmcf-pid="uFT0GJg2Xn" dmcf-ptype="general">이동준(오만석)은 "윤 팀장 그만하지"라며 만류했고, 하태수는 "자, 이건요. '윤주노가 점보 주가 조작에 직접 가담했다' 그 얘기입니다. 윤주노가 가진 주식이 제 형이 가진 주식보다 열 배가 많아요. 이거 뭐 이 정도면 가담 정도가 아니죠. 주범입니다, 주범"이라며 다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8652193947685eb765bc41afb8c334cd20c597fc2c0e3cda7d1fd765f6a5c" dmcf-pid="73ypHiaV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31729665wdav.jpg" data-org-width="550" dmcf-mid="twOXlPe7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31729665wd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33ad30c54c58608eb53dd6c7f83fb8f575529080303ed516441d76d7741691" dmcf-pid="z5ltyRnb1J" dmcf-ptype="general">이동준은 "하 전무님. 아니, 위원장님. 지금 그렇게 단정하기에는"이라며 탄식했고, 하태수는 "그럼 뭐? 이거 뭐 금감원에 넘깁니까? 검찰에 넘겨요? 거기서 판단해달라고 해요?"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6f336b9f8d236a87305a6c31f4ec04a9099b4b03e2c7cfcdb4fb455f56588651" dmcf-pid="q1SFWeLKHd" dmcf-ptype="general">조범수(김종태)는 "그러니까 윤 팀장이 지금 자존심 챙길 때가 아니야. 이럴 때는 숙이는 거야. 지금 우리도 선의를 갖고 이러는 거니까"라며 설득했고, 윤주노는 "저도 질문에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라며 진술했다.</p> <p contents-hash="8dfce0c273e24dabefc7149fb30a587a70b1f3935c0dc750d3fb7a4fca3616bd" dmcf-pid="Btv3Ydo9Xe" dmcf-ptype="general">이동준은 잠시 윤주노와 단둘이 대화했고, "이대로 버티면은 정리 해고로 안 끝나. 소송을 할 때도 감정으로 대할 테고. 그게 자네한테 무슨 이득이 있는가?"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9703be2f91370f8f9ac9246b0f6556887da71c397adf78e9df00af8eebbe027f" dmcf-pid="bFT0GJg2GR"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제가 여기로 돌아온 것은 저의 형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서입니다. 그래서 저도 진실만 말하고 있고요"라며 주장했고, 이동준은 "그래서 진실만 알 수 있으면 자네가 감옥을 가든 소송을 당하든 상관없단 말인가?"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윤주노는 "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74e53ff01a3f6a3611ee18baa6e230e4683482f825e60c207115b7ff2027cead" dmcf-pid="K3ypHiaVHM"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90WUXnNfXx"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기 경수, '10기 영식과 균열' 국화에 '마사지 플러팅'…흥분한 윤보미('나솔사계') 04-13 다음 탁구 김나영-유한나, 타이위안 여복 우승…안재현 단식 준우승(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