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다"..안재모, 몽골 대통령이 준 땅 거절한 사연 [가보자GO][★밤TView] 작성일 04-1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PlJ50Ch7">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7kQSi1ph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6f9685e4a9d63c6572360ca073972f9fda061905e5eeaf336b0d38bc66842" dmcf-pid="zmdYapqy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보자고'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21690lqed.jpg" data-org-width="1028" dmcf-mid="pbrqlPe7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21690lq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보자고'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f5f20565b5fda1307e7d707851346d4cd547afa19055982e28f17a89067856" dmcf-pid="qsJGNUBWlp" dmcf-ptype="general"> 배우 안재모가 몽골과 얽힌 특별한 인연과 함께 아쉬운 사연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b6b95eb9fa25b3bc5c496d17dda4fef3e70a0ca66905eb6d70c67e76e497351" dmcf-pid="BOiHjubYW0"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고GO 시즌4'에서는 MC 안정환과 홍현희가 '오늘의 친구' 배우 안재모를 만나기 위해 용인의 초대형 타운하우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644daeedce2ab409ee62f903caee085bd4be93bcb0bf60669bf6dd037e494f7" dmcf-pid="bInXA7KGv3"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모는 몽골에서 가져온 보드카를 꺼내 보이며 "몽골에서는 저를 모르는 사람이 아예 없다. 한 명도 없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가 현지에서 시청률 80%를 넘길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며, 몽골에서의 위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94a4b1e1b7f5a093f981b7937e4e239332d44728202a9938fcfa402b87004a4" dmcf-pid="KCLZcz9HyF" dmcf-ptype="general">안재모는 몽골 현지 영화에 출연한 경험도 소개했다. 그는 "정말 힘들었다. 환경이 우리랑 너무 다르고, 지대가 높아서 피곤하면 (고산병 때문에) 코피가 흘렀다"라며 당시 촬영 당시의 고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df9ca3146aac7f84332cad34dfa431e647c1e52624f28cb22fa7e71680c239b" dmcf-pid="9ho5kq2XTt" dmcf-ptype="general">이어 "몽골에서 역대 최고 몸값을 받았다. 그 나라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이었다. 그런데 원화로 비교하면 좀 싸게 받은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3f2eb6f78345bdc1d385dae397e488756d854d925c4ebda0eeca21a4e827ed" dmcf-pid="2lg1EBVZv1"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가 "소문에 의하면 배우들이 그 나라에서 선물로 땅을 받는다던데…"라고 말을 건네자, 안재모는 "몽골 대통령님께서 땅을 주시긴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그는 "내가 그때 그거를 왜…"라며 결국 받지 않았음을 고백했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92e6569c796b6f34462d704ee09304fd056386027f5df5cda187f075c7b969" dmcf-pid="VSatDbf5W5" dmcf-ptype="general">그는 "몽골 대통령과 함께 비포장도로를 3시간 넘게 달렸다. 목조로 지은 100평 규모의 주택 두 동이 있었고, 그 일대의 땅과 별장을 주겠다고 하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div contents-hash="5ac5fdfcabd3e53716ace0599be96b349a26c82e991bfe94a1dc566d4cc05f36" dmcf-pid="fvNFwK41lZ" dmcf-ptype="general"> 하지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다. '내가 여기 다시 올 일이 있을까?' 싶어 땅문서를 받지 않았다"며 아쉬운 결정을 털어놨다. 이어 "그게 2006~2007년쯤이었다. 이렇게 몽골이 개발될 줄은 몰랐다. 지금은 대통령도 바뀐 상황"이라며 되돌릴 수 없는 현실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72244712ef9b53ed578f5444f9fe5704dfb48cc4680885b33b18c19f52bf9" dmcf-pid="4Tj3r98t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보자고'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23190qfsq.jpg" data-org-width="1028" dmcf-mid="UgqkflWA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23190qf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보자고'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026163397d7c1897e23f7211492b287a7ad5677224031d591d9f42f365f64f" dmcf-pid="8SatDbf5SH" dmcf-ptype="general">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재모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그는 안방 벽에 걸린 결혼 사진을 바라보며 "사실 이때 뱃속에 첫째가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683b416e656b10ff08d8b3bec8091fcad5bbbaf9180bf271cda0895c09957e1d" dmcf-pid="6vNFwK41yG" dmcf-ptype="general">안재모는 2009년, 싸이월드를 구경하다가 우연히 한 여성의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해 친구를 통해 소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누구야?"라고 물었고, 바로 만남이 성사됐다며 운명 같은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b20dc248a40ea1ba8c69375675793c9911c4632e68533f632218cd42cf5718e" dmcf-pid="PTj3r98tWY" dmcf-ptype="general">사랑을 키워가던 중 그는 장인어른과 우연히 마주쳤고, 무방비 상태에서 티타임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장인어른은 "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그만 만나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안재모는 "바로 그다음 날 아내 짐을 싹 싸서 결혼 전에 제 집에 데리고 왔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75e1d388cb1c019cae0b9ea0886616576a23302b5f97f150e0e133868199566" dmcf-pid="QyA0m26FSW"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승관 "내가 저 역할 했다면..." 엄정화 앞 연기 욕심 [엄메이징] 04-14 다음 이기복 강원학생스포츠센터장 문체부 장관상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