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내가 저 역할 했다면..." 엄정화 앞 연기 욕심 [엄메이징] 작성일 04-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eWg0zTye">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QjdYapqy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6ca0d0f57bcb04595ed7cf20513b4eceb4812252a7664da01654ece4ec112" dmcf-pid="xAJGNUBW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엄정화 유투브 '엄메이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18395enam.jpg" data-org-width="560" dmcf-mid="8K2w6THE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18395en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엄정화 유투브 '엄메이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3b8469a7d6b1088fb3a61988976ee268934665e9cb0d99a9c8cd069c38f6f7" dmcf-pid="yUXe0AwMlx" dmcf-ptype="general">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멤버 부승관이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6b3f8fefcbe34a646a6da6142aed097fcc1be1adae1d1dc1e0830d2b6f4d8c9" dmcf-pid="WHhVYdo9lQ" dmcf-ptype="general">13일 엄정화의 유투브 채널 '엄메이징'에는 부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10년차 아이돌의 고충과 꿈, 인맥, 자기관리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3aea0374ea58ceffede1e1f64ab34117259011c654aad7a243502a65974721" dmcf-pid="YXlfGJg2TP" dmcf-ptype="general">이날 엄정화는 부승관이 자신의 채널에 흔쾌히 출연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네가 불러달라고 해서 고마웠지만 부를 생각이 없었다. 네가 너무 바쁘니까 나까지 부담되기 싫었다"고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ca6f3d2e812784131ec52fdb446cfdc98ccff25aef2436d35caf01650719a61e" dmcf-pid="GZS4HiaVT6" dmcf-ptype="general">이에 부승관은 "부담을 주지 않으시려는 게 느껴졌다. 너무 꼰대같지 않은 사람이다. 나가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으셔서 매니저를 통해 연락을 드렸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f8ac9a273bba2f322b6a78c0212103f84722f4b183244f8b483c9966a5a9fb" dmcf-pid="H5v8XnNfC8" dmcf-ptype="general">엄정화가 부승관의 다정함을 칭찬하자 부승관은 "누나 두 명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공을 돌렸다. 이어 "어릴 때는 누나랑 머리끄댕이 잡고 싸운 적도 있다. 제가 잡혔다. 누나랑 살다 보면서 자연스럽게 섬세함이 베어있는 것 같다. 부모님도 사랑을 많이 주셨다"라고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이유로 꼽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04b860a6dea4f0c9c7726c414e91b3c28f2a29adf09279292be6c37025242" dmcf-pid="X1T6ZLj4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엄정화 유투브 '엄메이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19858nzxw.jpg" data-org-width="560" dmcf-mid="6d3oqrCn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tarnews/20250414001019858nz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엄정화 유투브 '엄메이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a6c9b6560140771b8378fe947a136ac4c839c6aacc92f6248e229db130b1db" dmcf-pid="ZtyP5oA8lf" dmcf-ptype="general"> 엄정화는 "가수가 아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느냐"고 물었고 부승관은 연기에 대한 숨겨둔 마음을 꺼냈다. </div> <p contents-hash="dace02b3daf47a01799e47418922b46aad2248b2e85b68bd7e2ee016c83e6327" dmcf-pid="5FWQ1gc6yV" dmcf-ptype="general">부승관은 "요즘 연기에 대한 생각이 커져서 도전해보고 싶다"며 "연기와 가수 두 가지를 잘 해내고 계신 선배님이 존경스럽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f666bb7463f21c64e60468f15abf773345d62e15289526c46de830b0e73715" dmcf-pid="13YxtakPh2" dmcf-ptype="general">그는 "어릴때 제주도에 살았다보니까 사투리로 연극도 했었다. 요즘 배우 친구들이 연기를 해도 잘 할 것 같다고 말한다"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4a66d67d92f35b416e68f243701933b6a4f023d6dacf595f2e18fbe5af5b293" dmcf-pid="t0GMFNEQC9" dmcf-ptype="general">이어 "저를 잘 아는 친구들은 제가 감성이 깊다고 생각한다. 연기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해 주니까 좋은 작품이 하나 나오면 '내가 만약 저 역할을 했다면...'하고 상상하게 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92d40b6790f025dada8bb1dec8453341561a076f4831e4d85e0b008636caf10" dmcf-pid="F0GMFNEQhK"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너의 깊은 감성과 몸의 유연성이 연기를 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갖춘 것 같다"며 "그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게 벌써 시작한 것 같다. 마음 속에 담고 있고 꿈꾼다면 기회가 올 것"이라고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3pHR3jDxvb"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 다시 돌려봤다, 그래도…혼나야겠네”…‘선우 저격’ 나나, 팬덤 공격에도 당당 04-14 다음 "그땐 몰랐다"..안재모, 몽골 대통령이 준 땅 거절한 사연 [가보자GO][★밤TView]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