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 돌려봤다, 그래도…혼나야겠네”…‘선우 저격’ 나나, 팬덤 공격에도 당당 작성일 04-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mewK41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691945eb3685f55fe0620a92c25e315b99a6d2188d11c664b65825d43040c" dmcf-pid="PjCnOfQ0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000627989hvjx.jpg" data-org-width="1100" dmcf-mid="8QdzRHts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000627989hv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6a8bf553377b0c61b6338b32325c914e3848dd00d41cfac0a1eb79faae3e1a" dmcf-pid="QAhLI4xp0n"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사진)가 그룹 더보이즈의 선우를 저격한 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br><br>나나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인다”고 논란을 언급했다. 이어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 그의 행동과 말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라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도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다.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오해를 받을 수 있는 거니까,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봤다.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다.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다”라며 기존 태도를 굽히지 않았다.<br><br>나나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선우의 인성 논란 영상에 두 차례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이에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고 논란이 되자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br><br>나나의 입장에 그의 SNS에는 국내외 팬들이 ‘본인 일이나 신경 써라’ ‘잘못된 행동’ 등 반응을 보였지만, 커뮤니티에서는 ‘맞는 말 아닌가’ ‘상여자다’ ‘완전 사이다’ ‘소신 발언 멋있다’ ‘속이 다 시원하다’ 등 응원을 전하는 분위기다.<br><br>앞서 문제가 된 영상에는 선우가 일정을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던 중 자신의 무선이어폰이 떨어진 것을 알고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치자, 경호원이 급히 주워 선우에게 건네주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SNS 등으로 퍼지며 선우의 ‘태도 논란’으로 번졌다. 네티즌들은 선우가 이어폰을 한 손으로 건네받으며 감사 인사도 전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br><br>선우는 이와 관련, “‘내 에어팟!’ 하고 눈으로 찾다가 못찾고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라며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하고 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다.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해명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살리기 위해'…악플 감수했던 참피디 "더 이상 언급 無, 멀리서 응원할 것" ('참PD') 04-14 다음 세븐틴 승관 "내가 저 역할 했다면..." 엄정화 앞 연기 욕심 [엄메이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