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17대' 차주 된 모녀…'중고차 사기사건' 피해 전말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bnyRnb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645d725e5d090dd9d6cc66ff1f349b75c3b6e1408c4818a8929fe5d7cd496" dmcf-pid="WNKLWeLK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 채널A 캡처) 2025.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000017126oxzw.jpg" data-org-width="720" dmcf-mid="x9nCqrCn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000017126ox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 채널A 캡처) 2025.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40743ccc158658e22946a52d2e804d75d0a80e3b7df080e40c5e24d30eaf40" dmcf-pid="YoqJvxJqY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지인으로 지내던 남성에게 명의대여를 해줬다가 본 적도 없는 '차량 17대'의 차주가 됐다는 모녀의 '중고차 사기사건' 피해 전말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20cd00146f611ccf475dfcb6abc83288646550d8787b67cce46ed5666b2b5c0" dmcf-pid="GgBiTMiBZH"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갈매기 탐정단'이 '운행 정지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기막힌 순간을 포착하면서 해당 사건의 실체가 벗겨진다. </p> <p contents-hash="9796252e5113c7247905e0ca00c00fc7d6caa1730ceb21d0be38622512872c83" dmcf-pid="HabnyRnbZG" dmcf-ptype="general">지난 회 의뢰인에게 명의대여를 요청했다는 대상자(지인 남성)는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갈매기 탐정단'에게 차량 1대의 위치를 알려줬다. </p> <p contents-hash="7bede675631151d8f7fc836b3544b5f354df559a07d8d04694cc2c24d47917e2" dmcf-pid="XNKLWeLKHY"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곳에 차는 없었고, 이 사실을 알리자 대상자는 "움직일 수 없는 차량인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모른다고 잡아떼기만 했다.</p> <p contents-hash="5a16761e727c23c6e83512cb62bb415200b9d91db2af742f6105bd7911911db0" dmcf-pid="Zj9oYdo9HW"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 순간 탐정단이 찾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차량 운전자는 "지인이 2000만원을 빌려줬는데 돈을 받을 때까지 이 차를 담보로 받았다. 지금은 제가 빌려 타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f40c880413ddd445f71c3a1d2969e1839000433679cb9937cace9399d24018" dmcf-pid="5A2gGJg2Hy" dmcf-ptype="general">대상자가 차량을 담보로 썼다는 사실에 법률 자문을 맡은 남성태 변호사는 "차량은 법률적으로 담보로 맡길 수 없는 물건으로 규정되어 있다. 지금처럼 자동차를 담보로 맡기면 운행이 되면서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법으로 막아 놓은 거다"라며 '차량 담보'는 법률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f2c213c0fb5e2a31e99c0100b03ee08dcf348a1d28a30de8d6aaf9f48663a1b" dmcf-pid="1cVaHiaVGT" dmcf-ptype="general">결국 탐정단은 운전자의 협조를 받아 차량을 인도하기로 했으나, 차량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며 잡아뗐던 대상자는 "운행 정지가 돼 있는데 어떻게 운행하느냐. 미쳐버리겠네"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따졌다. </p> <p contents-hash="1c684f898c7b56be32909ebb1af4d087157b84631a2a2c0c8da8fb16b21d7141" dmcf-pid="tkfNXnNfGv" dmcf-ptype="general">기가 막힌 MC 데프콘·유인나·김풍은 "저희가 봤다고요!"라며 '합동 분개'했다. 또 김풍은 "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더니, 차를 가져간다니까 바로 연락이 오네?"라며 어이없어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FE4jZLj4G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 백발' 송백경, 5평 주방서 문신 감추고 일하는 근황 04-14 다음 슬리피, 딸 돌잔치에 '4년 묵은' 치질 출혈 사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