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백발' 송백경, 5평 주방서 문신 감추고 일하는 근황 작성일 04-1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6c1gc6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1bd8d01ba1605aae018337f6cf2e5cdbc6acfbf2de79349341b879f1291c2" dmcf-pid="bAPktakP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송백경. (사진 = 유튜브 채널 '머니멘터리' 캡처) 2025.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000016683judn.jpg" data-org-width="720" dmcf-mid="qjolbslo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is/20250414000016683ju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송백경. (사진 = 유튜브 채널 '머니멘터리' 캡처) 2025.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79bed36cca1d633fffdda3412c25a0034a75904f5dd538828750520cee150" dmcf-pid="KcQEFNEQH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식당 사장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a330335a9b98262f7d3ff8ff8452b464da7ea680193bb69a03f7c36adb17dbd" dmcf-pid="9kxD3jDxZz"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머니멘터리'에 업로드된 'YG 원조 스타였던 원타임 송백경. 5평 주방에서 장사하는 이유'라는 영상에서 "원타임 송백경으로 한때 이름을 알렸던, 지금은 자영업자 송백경"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88a368cbbe46ab992f789282afe3b28691bfcc3f629cb6f7859cbf144ffddb1" dmcf-pid="2EMw0AwM57" dmcf-ptype="general">밥집을 10년 가까이하다 권리금을 받고 판 뒤 요식업을 하지 말자고 결심도 했으나, 다시 이 업계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e531b46a585041e56c629c28b8849e8c23d114c7375b6c3022c1e708904132e1" dmcf-pid="VDRrpcrRYu" dmcf-ptype="general">현재는 꼬치 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6시간 가량 불판 앞에서 직접 꼬치를 굽는 송백경은 "직접 손님 접대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서빙도 한다. 힘들지만 보람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d9bb758cfdad2c114b6fd4909143d854ee7982981c2bc66f0ab8d512574d0d2" dmcf-pid="fwemUkme5U" dmcf-ptype="general">불판 앞에서도 긴 소매를 고집한다는 그는 "제가 반팔을 잘 안 입는다. 문신 있는 거 보이기 싫어서 긴팔을 입고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cfd22d362aa4067ec036b0170bb97f740bc27f9f7a5a5b36eca94261a156862" dmcf-pid="4rdsuEsdGp" dmcf-ptype="general">군데군데 흰 머리가 보이지만, 부러 염색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 듣기가 싫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1464de6e8ab21898fddbabcdb83af5720a4f497b04e59e5041e6f28790453f2f" dmcf-pid="8mJO7DOJZ0"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빨리 백발이 됐으면 좋겠다. 제 나이가 올해 47세인데 아직도 옛날 기억 속에 까불이 절 떠올리는 분들이 계신다. 반갑게 대하시는 건 좋지만 가볍게 대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3ac4a9299d7b4b9848c4e96703f84e8e23b653413229f9f4d0b5408eaf2c2a" dmcf-pid="6RzdSQdzY3" dmcf-ptype="general">1998년 원타임 1집 앨범 '원타임(1TYM)'으로 데뷔한 송백경은 멤버들과 함께 '원 러브' '핫 뜨거' 등의 히트곡을 냈다. 원타임은 2005년 5집 '원 웨이'를 끝으로 해체됐다. 송백경은 2019년 4월부터 KBS 성우로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PeqJvxJqG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세 조나단, 희소 질환 발견 "700명 중 1명이 갖는 기형" 04-14 다음 '차량 17대' 차주 된 모녀…'중고차 사기사건' 피해 전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