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즈 선우 “얼탱이 없어”vs나나 “예의없고 충격”..연예계 선후배 공개저격[Oh!쎈 이슈]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bYMHts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a23588808d920e6dedf0947d1f6f576258d33d9ed78f3856d422e4fd6ea44" dmcf-pid="4skPSxJq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71523764npsz.jpg" data-org-width="600" dmcf-mid="959rBslo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71523764np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7ed80449d8f81ece52a9e26b220473434fff48cf04d38498ec6192a70248e3" dmcf-pid="8OEQvMiBy5"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그룹 더 보이즈 선우가 인성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요계 선배인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공개 저격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선우는 “얼탱이가 없다”고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2a4df39ae03a235b75299ec58e4867bb42c07b79951f06b0b01068686f5aa86c" dmcf-pid="6IDxTRnbWZ"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 13일 팬들과의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댓글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며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이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b265d6b4b4f53d0ddffc0ceecce09d10e2f0644496a6fa91999497403b3b5a6" dmcf-pid="PCwMyeLKvX" dmcf-ptype="general">이어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라며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411a2c3ad809f8d0fe7d2cba99dc2f9cd2baed6f1d31b602890100e9f574fc6" dmcf-pid="QhrRWdo9CH" dmcf-ptype="general">특히 나나는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라며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라며 선우의 행동을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bf54634b39a0a2a90e3d486866a50218af231e84a2b550f72f11bd0cdaf36" dmcf-pid="xlmeYJg2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한 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브랜드 팝업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성경, 혜리, 나나, 모델 신현지, 가수 효연이 참석했다. 배우 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30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71524055iyah.jpg" data-org-width="530" dmcf-mid="2wxv6yXD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71524055iy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한 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브랜드 팝업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성경, 혜리, 나나, 모델 신현지, 가수 효연이 참석했다. 배우 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30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102bd004b007a10a3342a47273b7d289d02531011c959a45a34a91592f0a8" dmcf-pid="y8KGRXFOTY" dmcf-ptype="general">또한 나나는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라며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며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0e59ebe3ebb569b10e740493669d91354c30340a0fabf94939979add6b64a8d" dmcf-pid="W69HeZ3ICW" dmcf-ptype="general">선우는 또한 이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렇게 보인 점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려고 하다가도, 그 몇 초 영상으로 선 넘는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게 내 할 말 했다고 욕을 이렇게나 먹는다는 게.. 사람들 참 무섭다”라며 “정도껏 해야지 입 다물고 넘어가든지 하지. 말을 안 하면 곪아 썩을 것 같아서 얘기하겠다. 이런 거조차 싫은 더비(팬덤명)도 있을 텐데 정말 미안하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698c3186456b271fd839c44bdaed1524f5d7aa19e726482575c7a3fdd3bdd5c" dmcf-pid="YP2Xd50Cl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욕먹는 건 익숙하니까. 내 걱정은 그만해달라. 나는 진짜 괜찮다. 그들은 심기가 불편하겠지만 날 몇 초 본 사람들보다 몇 년 본 더비가 날 더 잘 아니까”라며 “내가 갑질하고 못된 사람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그래서 더비가 이런 해명 안 해도 되도록 겉으로 잠깐 봐도 ‘젠틀맨이네’ 할 수 있도록 보이는 행동에 더 노력하겠다. 계속 앞으로도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206b032273bb71630fdc883ee7dd1a72c85244b70644dad9f380a3e155c2e" dmcf-pid="GQVZJ1ph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성수동 SPACE257 팝업스토어에서 초콜릿 브랜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더보이즈의 멤버 선우, 뉴, 큐가 참석했다.더보이즈 선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16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71524912adhn.jpg" data-org-width="530" dmcf-mid="VliBDK41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071524912ad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성수동 SPACE257 팝업스토어에서 초콜릿 브랜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더보이즈의 멤버 선우, 뉴, 큐가 참석했다.더보이즈 선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16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c004fa566d97c2bc8bfa7657f2bdcd2bdb3ca3c53571625116e0b1c2480859" dmcf-pid="HR8tL37vTv" dmcf-ptype="general">또한 “근데 정말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러는데 앞에 팬분들 다 계시는데 미쳤다고 경호원님 보고 에어팟 주워 오라고 소리를 치겠냐고. 나 너무 얼탱이가 없다”라며 자신을 향한 태도 논란에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b6f9c762e49bdbdc67615fd43ecd6b8fc3272df2993ac3f8bc0230227b2b50" dmcf-pid="Xe6Fo0zTSS"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는 선우가 이동 중 떨어뜨린 이어폰을 스스로 줍지 않고 “내 이어폰”이라고 외친 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경호원이 대신 이어폰을 주워 선우에게 건넸고, 선우는 한 손으로 이어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6e6e6a78ddc122c0c7dcdccd4a31f8f8ef7157c6407297666cb58b2f276240c" dmcf-pid="ZdP3gpqyT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SNS에 퍼진 뒤 나나는 “혼나야겠네요”라며 댓글을 달았고, 한 누리꾼이 “그저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이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라고 반박하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0aac6c669b720b2c2eece9a779e7830b28b5b07ddbc7c7513c93817df9c47d7" dmcf-pid="5JQ0aUBWCh" dmcf-ptype="general">연예인이 논란이 된 연예인의 영상 등에 의견을 표하는 건 거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나나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고, 선우의 인성 논란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ffcade7fa36730b6affe36d130157d92751c870d22cfcdb2a4f82073ac3285b" dmcf-pid="1ixpNubYW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할 줄 아는 게 엄마 뿐, 자녀 학원 거의 안 보내" 04-14 다음 최악의 소개팅 '비매너'..김영철 "한시간↑ 지각, 속상했다" ('미우새')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