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할 줄 아는 게 엄마 뿐, 자녀 학원 거의 안 보내" 작성일 04-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dyQY5r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4a489695848e1d35ced9de8f872dba20037f0d1129bf9fe403c243bccd892" dmcf-pid="fQJWxG1m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daily/20250414071520035otnz.jpg" data-org-width="623" dmcf-mid="28k0aUBW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tvdaily/20250414071520035ot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7d042ccbd12cedf0f2ad8b7fbcd6c67d493003e45d0b787861c192b1e5a5a" dmcf-pid="4xiYMHts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자녀들에게 사교육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77eb9546d122c1048d759aa00017b7ac6f09647cbc67790a94b45f5439e7d2" dmcf-pid="8MnGRXFOTn" dmcf-ptype="general">12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배우 고소영을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fcc98d99b15cfa205b0ee1d1b54778f04179b5c5b8e6df5bea7d05206bcb3866" dmcf-pid="6RLHeZ3Iyi" dmcf-ptype="general">이날 고소영은 "내 일상 루틴은 굉장히 단순하다. 7시 반 일어나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조금 쉬다가 운동가거나 산책가거나 한다. 아이들이 3시 돼서 오면 간식 챙겨 준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8c7daa69c780138f10e7ba0caae9724a6db3b04259063948b62fd89964f496a" dmcf-pid="PeoXd50CTJ"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경은 "학원 라이딩은 안 하시냐"고 궁금해하자 고소영은 "학원은 거의 많이 안 간다. 학원을 많이 보내봤는데 애들이 너무 딴짓을 하더라. 학원 가기 전에 갑자기 편의점에 새 가지고 뭘 사 먹는다든지 그럼 '이 시간에 얘가 왜 뭘 사 먹었지?' 그렇게 오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8c011560c408c156cd87572bcaca524fe24902ee6e11c697dd4382f416645a" dmcf-pid="QdgZJ1phld" dmcf-ptype="general">또 고소영은 "3시쯤 아이들이 왔을 때 '엄마는?'하고 항상 물어본다. 그때 제가 되게 자랑스럽게 '짠!' 하고 나타난다. 웬만하면 그러고 나가려고 한다"며 "저도 엄마가 전업주부셨고 그 기억 때문인지 웬만하면 엄마 아빠 둘 중에 한 명은 집에 있으려 노력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2b8a4450b2d9441fc26387690bc2f1aa591fc843e472207cdcaa1989d75e22" dmcf-pid="xNDUj7KGye" dmcf-ptype="general">덧붙여 그는 "지금 할 줄 아는 게 엄마밖에 없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애지중지 키웠는데 요즘은 혼자 하는 법을 알려주고 기다려주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y0qApkme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WpBcUEsdv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김용빈, 꽃미남 정통 트롯 부활… 트로트판에 꽃바람 살랑~! [스한:초점] 04-14 다음 더 보이즈 선우 “얼탱이 없어”vs나나 “예의없고 충격”..연예계 선후배 공개저격[Oh!쎈 이슈]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