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주가 조작 진실 밝혔다…종영까지 빛난 연기의 기술 [전일야화] 작성일 04-1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UHGiaV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2150374221d85636eadb6a8c934fc0e00ab386a9090116b1f030c088007ec" dmcf-pid="6XuXHnNf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71005019pjhy.jpg" data-org-width="550" dmcf-mid="GlLeRXFO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71005019pj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c5f7bd5dcab2acb3a49b286ecae42d16619b89e3bb75bc72ceec96d8a478a3" dmcf-pid="PZ7ZXLj4H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장현성이 이제훈에게 점보 주가 조작 사건에 가담했다는 누명을 씌우려다 실패했다.</p> <p contents-hash="6ea955018caeea874e2206ef1e10855519e98d401815a0985fa09823814eadda" dmcf-pid="Q5z5ZoA8Y5"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2회(최종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가 하태수(장현성)이 점보 주가 조작 사건에 가담했다는 증거를 찾아 형 윤주석(홍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ddf60396e18b9b913a1b692c0dc33593c28f311eb4062702e9822ad32f089c6" dmcf-pid="x1q15gc6HZ" dmcf-ptype="general">이날 윤주노의 징계위원회가 열렸고, 윤주노는 형 윤주석이 죽은 뒤 10억 원의 횡령으로 인한 빚과 주식을 상속받았다고 밝혔다. 오순영(김대명), 곽민정(안현호), 최진수(차강윤)는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사이 장 선배(이성재)와 함께 노트북을 훔쳐 하태수의 주식 거래 내역을 확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bc5f882f436e0f636b06dcf41946d947de609be6c1573a0e2afdb7a873852" dmcf-pid="yLDLnFuS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71006475qnsg.jpg" data-org-width="550" dmcf-mid="HNXhC6Ru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71006475qn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c5aa49e2f8bc67de37b66a2d4253f4b7f5b56fcd6fef3ba2bef838b4991f4a" dmcf-pid="WcCcAz9HGH"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징계위원회 도중 오순영, 곽민정, 최진수에게 서류를 전달받았고, "하 전무님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점보 주식을 매매한 기록입니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5cb68eaac913ab4fbfe006587f291a888ed14c661c6401430deb46527e967530" dmcf-pid="Ykhkcq2XZG"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2021년 4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4일에 걸쳐 총 2만 5천 주를 매입하셨고 5월 3일 12시 10분에는 2만 5천 주를 추가로 매입하시면서 총주식은 5만 주. 당시 기준으로 10억 원 상당입니다. 그리고 27분 뒤인 12시 37분에 전량 매도"라며 서류를 읽었고, 하태수는 "그게 아니라. 저거 조작이에요. 나 진짜 결백합니다. 너무 억울하니까 나 눈물 나려고 그러네"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ff954c88bb484a4ac4409e0c971246232e69bc804f426748259183740519684e" dmcf-pid="GElEkBVZZY"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리고 저의 형인 윤주석의 거래 내역입니다. 2021년 4월 29일 9시 10분 1억 원의 주식을 매입했다가 4일 뒤에 전량 매도. 하지만 30분 뒤 5만 주를 다시 매수합니다. 당시 기준으로 금액은 10억 원. 이는 하 전무님이 5만 주 전량을 매도한 1분 뒤입니다. 그러니까 하 전무님이 던진 주식을 저희 형인 윤주석이 받아 갔습니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bd97ce6cc7b5c70442efbcb64fc8ad83cc248df613bb2b9e5739aceab25c03" dmcf-pid="HDSDEbf5YW"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날 밤 산인은 점보에 투자하지 않는다는 기사를 냈고 다음 날 장 시작과 함께 점보 주식은 폭락하며 이후로 연속해서 하한가를 맞았습니다. 저희 형은 끝까지 주식을 팔고 나오지 못했고요"라며 털어놨고, 하태수는 "그래서 네 형이 죽은 게 내 탓이라는 거야?"라며 발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4e9651cdcd64d18b6315c80ab4eaa39d3859f54c9900b9142387db2d2dfc7" dmcf-pid="XwvwDK41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71007767yrmb.jpg" data-org-width="550" dmcf-mid="4tgxQY5r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xportsnews/20250414071007767yr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caa363d1e0a0fe540ea0c6b138060f0a9337053f94a5791151eb9095cdb24" dmcf-pid="ZrTrw98tHT"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저는 사실을 알고 싶었습니다. 방금 그 사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요. 이 기록에 의하면 하 전무님은 주가 조작에 참여하셨고 점보에 대한 저의 보고를 듣고 세력들 몰래 도망가기 위해 가진 주식을 모두 던졌습니다. 그리고 그 주식을 저의 형이 받았고요"라며 추궁했다.</p> <p contents-hash="f868d9c66d3faedf6629a8cc7f122d31543bb216a3a6c898ff609894f7a925ad" dmcf-pid="5mymr26FYv"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태수는 "난 그냥 잠깐 들고 있다가 팔았어. 그걸로 번 돈도 없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윤주노는 "하 전무님은 돈을 버셨을 거예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점보 주식을 들고 있었던 것만으로도 죄가 됩니다. 하 전무님이 오늘 저에게 말씀하셨다시피"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a808caef744839f8d167c100150d09770bb7d3e35309705f20e2e886112a7086" dmcf-pid="1sWsmVP31S" dmcf-ptype="general">송재식(성동일)은 하태수가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퇴직금 없이 해고시켰다. 이후 하태수는 사모엘 펀드 이사로서 산인그룹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회의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60dbef7c24f03df862ff5ae40c6f64c268be00d650b30fb8959843cac8bd4a7" dmcf-pid="tOYOsfQ0Yl"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FnEnitUlXh"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벚꽃축제 ‘스위트 체리 블라썸’ 막 올려 04-14 다음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러블리 그 자체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