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벚꽃축제 ‘스위트 체리 블라썸’ 막 올려 작성일 04-14 9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14/0001139677_001_20250414071915805.jpg" alt="" /></span></td></tr><tr><td>야간경마와 함께하는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봄비에 벚꽃이 흘러내리며 봄은 더욱 향기를 내뿜고 있다.<br><br>지난 4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축제 ‘스위트 체리 블라썸’이 막을 올렸다.<br><br>매년 봄마다 전통처럼 이어온 벚꽃 축제는 올해, 최근 산불 피해로 인한 국가적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슬픔과 위로의 의미를 담아 축소 운영됐다.<br><br>화려한 볼거리 대신, 슬픔과 위로의 의미를 담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봄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구성됐다.<br><br>렛츠런파크 서울에 도착하면 시야를 가리는 고층 건물 없이 탁 트인 풍경과 길게 뻗은 화사한 벚꽃길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br><br>이색 체험 행사들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전담기관으로, 업의 특성을 살려 ‘말 테마존’의 승마체험을 비롯해 포니 코스튬 포토존, 승용마사 투어, 장애물 경기 등을 선보인다.<br><br>또한, 행사 기간 내 매주 토요일에는 야간 경마가 펼쳐져 아름다운 조명 아래 질주하는 경주마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안은진, 김대명과 신혼 "내가 더 사랑해" 달달 통화 (언슬전) 04-14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 주가 조작 진실 밝혔다…종영까지 빛난 연기의 기술 [전일야화]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