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1년 차 레지던트들, 의사로서의 성장 예고...4.5% 시청률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L5VkmeWx"> <p contents-hash="487e8a8a9b41af70c36d0fecb1db49414aeb2a361b050727ce23738bfd88167d" dmcf-pid="FHo1fEsdyQ" dmcf-ptype="general">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산부인과 의국 생활에 수용하기 시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4850ae7cdad27fe1a5b187d70daf7adfd19aabaf2aa4c711062a222b85b93" dmcf-pid="3Xgt4DOJ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MBC/20250414081656985gbqf.jpg" data-org-width="1138" dmcf-mid="15aF8wIi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iMBC/20250414081656985gb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cf4d648b7e7ceb7e2fc3f8338ad7ca06eb60ee6bbaac69f1567675bca3da93" dmcf-pid="0ZaF8wIiW6" dmcf-ptype="general"><br>어제(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2회에서는 부정과 분노, 타협과 우울 끝에 마침내 산부인과 의사라는 직업에 적응해가고 있는 레지던트들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4c4f6a63fb98d4b1b35d518307fc1e1be16a651ebead72a891067906e6069214" dmcf-pid="p5N36rCnS8" dmcf-ptype="general">이에 ‘언슬전’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 최고 4.4%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가구 기준 모두 지난 방송 대비 상승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p> <p contents-hash="94e20cbf0929c1c4a045e3e763d475f087914943dbc810734aeda6834868188e" dmcf-pid="U1j0PmhLC4" dmcf-ptype="general">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는 밀려드는 차팅과 회진, 스터디와 드레싱 등 각종 일거리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냈다. 설상가상 펠로우 명은원(김혜인 분)의 턴 노티로 인해 1년 차 레지던트들의 몸과 멘탈은 너덜너덜해져 갔다. </p> <p contents-hash="084d560bf76d9f0552cd3343d668084c85a7c57d3805ea4fb223b637090f403f" dmcf-pid="utApQsloyf"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오이영은 명은원이 저지른 일로 인해 타과 레지던트들과 오해까지 쌓이면서 직장 생활은 더욱 꼬여만 갔다. 웃는 얼굴로 남의 성질을 박박 긁는 명은원의 돌려 까기 스킬에 당해 분노에 찬 오이영의 탈주 욕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부풀어 올랐다. </p> <p contents-hash="c7b010a41d99b8b136db30148d41a28b9649f5079ab15568f70e0d34c2a18225" dmcf-pid="7s8h0do9WV" dmcf-ptype="general">그러나 병원 내에 울려 퍼지는 산부인과의 응급 신호는 오이영의 발걸음을 계속해서 붙들었다. 오이영의 내적갈등을 눈치챈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정준원 분)을 비롯해 송도 율제병원 펠로우 추민하(안은진 분)는 따뜻한 조언으로 분노에 가득 찬 오이영의 마음을 위로해줬다. 처음으로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구도원의 듬직한 모습에 오이영의 눈빛에도 설렘과 감동이 서려 오이영의 심경에 변화가 찾아올 것을 예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eafcf7d9beff8803c6602d2d25db16c3c1c9e4c8cb35036cbb25342c8c01c19b" dmcf-pid="zO6lpJg2T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고충을 겪고 있던 표남경과 김사비도 환자와 처음으로 라포 형성에 성공했다. 표남경은 오랜 투병 생활로 예민해진 환자에게 지쳤던 상황. 미안함을 전하며 자신을 다독이는 환자의 말 한 마디에 눈물을 쏟아내는 표남경의 성장은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47bced44e8349d21a8a743acbc123e1b4d8bff7cf2227d56ee401ba974e3b31" dmcf-pid="qIPSUiaVy9" dmcf-ptype="general">여기에 “의사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환자의 말에 침울해진 김사비는 감정적인 공감 대신 정확한 검사 결과로 환자를 돌보며 나름의 방식대로 타협을 마쳤다. 환자들을 보는 걸 어렵게만 여기던 레지던트들의 변화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46c6330c5ae84638f55434bc489f874f64d80d29ffebeffa1cb86703acc6a0ea" dmcf-pid="BCQvunNfTK" dmcf-ptype="general">이렇듯 1년 차 레지던트들이 부정과 분노, 타협과 우울의 단계를 거쳐 조금씩 산부인과에 스며 들어가는 동안 후배들을 붙잡기 위한 선배 레지던트들의 숨은 노력도 빛을 발했다. 매 끼니를 챙겨주고 휴식 시간을 마련해주는 한편, 턴 노티까지 막아주는 레지던트 선배들의 후배 사랑은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bf742e56518daba9fc53f171f1a4e1cb3875e6669f9c68b61330e74e58adcb08" dmcf-pid="bhxT7Lj4vb" dmcf-ptype="general">여기에 통장에 꽂힌 첫 월급으로 마음이 풍족해진 1년 차 레지던트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내일 보자”라는 인사를 나누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에 산부인과를 받아들이는 5단계를 거치며 의사로서의 본격적인 성장을 알린 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9c3fc4c1862ff04dc820c246abe11a59f2c7ac6040b1fac27e31bd9946c42ab8" dmcf-pid="KlMyzoA8SB" dmcf-ptype="general"> 산부인과에 녹아든 레지던트들의 좌충우돌 일상생활이 계속될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선우 인성논란→나나 일침, 소속사 측 “반성 방향과 달라져 안타까워”[전문] 04-14 다음 손태진, 송가인 ‘아사달’ 커버… 묵직한 울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