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인성논란→나나 일침, 소속사 측 “반성 방향과 달라져 안타까워”[전문] 작성일 04-1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jyzoA8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914a8e5de754766183f4d03b0dc1513196da5cd8602e54c0f0a5750f69dcf" dmcf-pid="qwAWqgc6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선우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81647458gmpt.jpg" data-org-width="650" dmcf-mid="uWavunNf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81647458gm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선우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6aa98947c30201b04e40f251816ed4dd83ae479fac9f88e4948969ac2926b" dmcf-pid="BIwZ2crR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81647695pvli.jpg" data-org-width="650" dmcf-mid="7vjyzoA8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081647695pv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bCr5Vkmev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be0aaf5abe609b83cafe3df9205f7f134eb0c1f3addb38beebd7df705b88920" dmcf-pid="Khm1fEsdlr"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소속사 측이 선우의 인성 논란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2b608f546dd3455b1079ca2112def64bfca7140de4cf3f7b2d8be9df92678e4" dmcf-pid="9lst4DOJSw" dmcf-ptype="general">소속사 원헌드레드는 4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한 영상을 통해 불거진 인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202ad836fb9ddeb633eb8f09269d2d254ceb6b33ec546e91b4de1ca9ddbcd0a" dmcf-pid="2SOF8wIiyD"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더보이즈의 멤버 선우와 관련하여 최근 며칠 동안 언론 및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다. 우선 당사의 아티스트 인성 관련 이슈에 대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영상 속 선우의 모습이 인성 논란 이슈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당사도 깊이 인식하고 있다. 또한 선우 역시 당사와 소통 끝에 차분히 반성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나 상황이 당사와 아티스트가 반성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b9f2e2f32a65c626e977672282ac392522836160a41ca64bd25c33d1dc06e5d" dmcf-pid="VvI36rCnyE"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회사의 모든 아티스트들은 회사의 보호를 받으며 관리되어야만 한다. 이번 선우의 인성 논란 부분은 전적으로 회사의 불찰이며, 아티스트 역시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반성하고 있는 상태"라며 "저희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이러한 불찰을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신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4893da1c908c55718f8ea7a9e787f4b031321c04ffa10153d05f7207e3b27e" dmcf-pid="fTC0PmhLvk"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 측은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근거 없는 악성 댓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방치할 수 없는 일이다. 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af70fb7d11b661e03963bf46d8ade247d6faa43fd9c166c3255503d675f8fb" dmcf-pid="4yhpQsloCc"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선우는 자신의 무선 이어폰이 떨어지자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경호원이 주워줄 때까지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감사하다는 말 없이 이어폰을 건네 받는 모습이 포착돼 인성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57eee0c142ddc087877992ee0661c42927704aece336849c8937726e7c64be25" dmcf-pid="8WlUxOSgTA"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해당 영상에 "혼나야겠네"라는 댓글을 달았고 선우의 행동을 옹호하는 선우의 팬의 댓글에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일침을 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098f48c824f5513242e54d6958f97a93daf0d798d907c7787eed7cc357215c1" dmcf-pid="6YSuMIvaWj"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원헌드레드 입장문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e058d662e5214ea037005afd94ab17c2d4871c0183754b6b255ab3286bd921a4" dmcf-pid="PGv7RCTNv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p> <p contents-hash="558f0583ee52b73121e5e5f5ef12aa9f4d60ad2b6a4e1d09973c9537154edc4b" dmcf-pid="Qods1xJqya" dmcf-ptype="general">더보이즈의 멤버 선우와 관련하여 최근 며칠 동안 언론 및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fc546d5c5d0a53ba715069740887312b86ceaa5c9caaa4142af0c6b10d73ae2" dmcf-pid="xgJOtMiBlg" dmcf-ptype="general">우선 당사의 아티스트 인성 관련 이슈에 대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e6148e818c97ebed60606b0c1f59e67974179fe022102cf4cde3b256b974df91" dmcf-pid="yFX2oWZwlo" dmcf-ptype="general">영상 속 선우의 모습이 인성 논란 이슈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당사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우 역시 당사와 소통 끝에 차분히 반성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33639a082b9c3ceb59c4e9c0e0c9fea488bb068fe6a9219fb7d7223772ff3f39" dmcf-pid="W3ZVgY5rCL" dmcf-ptype="general">그러나 상황이 당사와 아티스트가 반성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당사가 관리하지 못했던 점, 아티스트가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에 대하여 매우 후회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f81cd6272d732d73220a3f3145adf0173f5371239c4664a2683740c5af9798a" dmcf-pid="Y05faG1mTn" dmcf-ptype="general">저희 회사의 모든 아티스트들은 회사의 보호를 받으며 관리되어야만 합니다. 이번 선우의 인성 논란 부분은 전적으로 회사의 불찰이며, 아티스트 역시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반성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이러한 불찰을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9db1a3b897b93af0242749ce9f4cf10d39573639cbee0dff3b04035bc4bf51c" dmcf-pid="Gp14NHtsvi"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근거 없는 악성 댓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방치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임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699827a97cc23d5bd8a3a4de28fdcbbafee1441c18a02c8fce56fcb11f2b4500" dmcf-pid="HUt8jXFOlJ"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9f4abed86eb3831319b4a87b4011f6978d45bdaa57061499220bdbd8958ae31" dmcf-pid="XuF6AZ3IT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Z73Pc50C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화장하니 母 야노시호 보인다…유토 “예쁘다”(내생활) 04-14 다음 '언슬전' 1년 차 레지던트들, 의사로서의 성장 예고...4.5% 시청률 04-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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