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건물주 됐다 “한번은 도전해보고 싶었다”(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4-1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jn2crR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ff43b2cedcc838202f90a4bb9efbf56e7acfc66a9737f55843f8e782b61d7" dmcf-pid="1E5WEtUl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12402665jfe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hU1I7KG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12402665jf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tD1YDFuS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5d6ed65780c2abba60cc81da48e44627ba085265a280a2ac87a557b8dc8df40" dmcf-pid="FwtGw37vC6" dmcf-ptype="general">손창민이 건물주가 됐다.</p> <p contents-hash="d7cf2e378fa6482fa3c41da4afff49a3a9c45072419e41c1adf83836881cd33a" dmcf-pid="3rFHr0zTl8" dmcf-ptype="general">배우 손창민은 4월 1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7dd7290bde4673cfbc135f667ab927a3dc55808ab7a860df0e0a837ef7984e6" dmcf-pid="0m3Xmpqyh4" dmcf-ptype="general">구두쇠 건물주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한 손창민은 "연기를 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역할이라 결정하게 됐다"며 "한 번은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였다. 초반에 보면 단편적으로 그 역할이 나오는게 아니라 어렸을 때 할머니 손에 자라서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걸어온 사람인데 모든 사람들의 목표가 다 경제이고 돈 아니냐. 그 뒤에 숨어있는 또 다른 반전이 있다. 지금 배우로서 그걸 어떻게 표현할까 그게 숙제로 남아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62792cc7a869a6db94ce43d266bb1ccff2bbe4bf3fb8dab66e95612ffe12b4" dmcf-pid="ps0ZsUBWCf" dmcf-ptype="general">이어 손창민은 "내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다. 우리 윗세대 부모님 세대는 되게 힘들게 일생을 살아오셨다. 많이 이루셨지만 결코 쓸 수 없는, 그래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 역할을 맡게 됐다. 내가 보면서 왜 그렇게 살까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더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266794bfc86d911663c82903d7643ba2a72474a05b598dd88d83d6f106071c" dmcf-pid="UOp5OubYvV" dmcf-ptype="general">한편 4월 14일 첫 방송되는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보시면 많이 공감하실 것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uIU1I7KGy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CutCz9Hv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년 만' 타이거즈 홈런왕 탄생?.. KIA 위즈덤 멀티홈런, 리그 단독 1위 질주 04-14 다음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회장 역 多...넥타이 안하니 너무 좋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